단주수명 진산수명, 신인합일 조화정부

작성자디딤돌|작성시간26.06.18|조회수28 목록 댓글 4

지금은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

 

 

태을도 대시국

건방설도 의통성업

 

세계일가 우주일가

신인합일 조화정부

 

증산소유 수부용사

단주수명 진산수명

 

지기금지 원위대강

지기금지 원위대강

 

@ 대선생께서 이르시기를 "만고의 원한 중에서 단주가 가장 크니, 요임금의 아들 단주가 불초하다는 말이 반만 년에 걸쳐 전해내려오지 않더냐. 단주가 불초하였다면 조정의 신하가 일러 '단주가 깨침이 많고 천성이 밝다'고 천거했겠느냐. 야만과 오랑캐를 없애겠다는 것이 남과 더불어 다투고 시비걸기를 좋아하는 것이라더냐. 이는 대동세계를 만들고자 한 것을 두고 다투고 시비하는 것이라 욕하였느니라." 제자가 여쭙기를 "우가 요임금의 맏아들이 불초하다고 비판하였나니, 그 이유로써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물과 뭍을 막론하고 배를 몰고 다니고, 집집마다 들어가 술마시기를 좋아하고, 요임금이 만들어놓은 세상을 멸망시킬 것이라' 하였나이다."

  대선생께서 말씀하시기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는 것은 부지런하게 돌아다니며 백성의 고통을 살폈다는 것이요, 물과 뭍을 가리지 않고 배를 몰고 다녔다는 것은 대동세계를 이루고자 분주하였다는 말이요, 집집마다 들어가 술을 마셨다는 것은 가가호호 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함께 하였다는 것이요, 요임금의 세상을 멸망시킬 것이라 하는 것은 다스리는 도가 요임금과 다름을 이름이니라. 당요의 세상에 단주가 천하를 맡았다면 요복과 황복이라는 지역차별이 없었을 것이고, 야만과 오랑캐라는 이름도 없었을 것이고, 만 리가 지척과 같이 가까와졌을 것이며, 천하가 한 가족이 되었으리니, 요임금과 순임금의 도는 좁고 막힌 것이었느니라. 단주의 원한이 너무 커서, 순임금이 창오의 들판에서 갑자기 죽고 두 왕비가 상강의 물에 빠져 죽었느니라."

 대선생께서 이르시기를 "천하에 크고작게 쌓여내려온 원한이 큰 화를 양산하여 인간세상이 장차 멸망할 지경에 이르렀나니, 그런 고로 단주의 원한을 풀어주어야, 만고에 걸쳐 쌓여내려온 모든 원한이 자연히 풀리게 되느니라. 후천 선경세상에는 단주가 세상의 운수를 맡아 다스려나갈 것이니라." (이중성, 『천지개벽경』 pp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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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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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충룡(忠龍) | 작성시간 26.06.18 new 단주가 세상운수를 맡았습니다. 전세계 증산신앙인들은 태을도로 모여야 합니다!
  • 작성자새달 | 작성시간 26.06.18 new 단주 진산으로 이생에 태어나
    천지부모로부터 오심즉여심의 천명 받으니
    태을도가 상수심법 이심전심의 도임을 비로소 세상이 알았다네.

    또한 신명계의 명부대왕을 새로 임명하고 후천 종장도 교체하니
    신명계의 후천 조화정부 이미 출범했구나.

    이젠 단주가 성사의 틀 만들 차례.
    1998년 태을도 열고
    2016년 대시국 선포하고
    2024년 통제사 팔봉체제 가동하고.
    대시국 의통군 조직까지 선포하니,
    성사의 틀 또한 이미 만들어졌구나.

    이젠 급살병 발발만 남겨놓고
    의통수련과 49일 기도를 병행해 이어가니
    신인합일 이미 진행중.
    지금은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겠지만
    장차 신인합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급살병 아수라장 속에서 세상사람 모두 생생히 목도하리라.
  • 작성자충벽(忠擘) | 작성시간 26.06.18 new 세상은 급박하게 달려가고 있는데, 준비는 어떠한지 스스로 돌아보게 됩니다.
  • 작성자충영(忠英) | 작성시간 26.06.18 new 다시금 마음을 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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