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a's Theme』(작곡 Max Steiner)는 1939년에 제작된 '런닝
타임' 230분의 대작(大作) "Gone With The Wind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빅터 플레밍' 감독, '클라크 게이블 (렛 버틀러 역)',
'비비안 리(스칼렛 오하라 역)' 주연(主演)의 영화 주제곡입니다.
이 『Tara's Theme』가 오래전 TV의 "주말의 명화" 시간에 오프닝
타이틀 곡 으로도 오랫동안 사용이 되면서 더욱 더 대중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또한, 『Tara's Theme』는 "Love themes from Great Films"라는
타이틀로 1960년에 발매된 앨범에도 수록되어 있고, 'Boston
Pops', 'Andrew Rieu'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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