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s In Heaven』은 1991년 미국 영화 'RUSH'(한국
미개봉)의 사운드 트랙으로 만들어 졌는데, 가사는
「Eric Clapton」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같은 해 죽은 아들
'Coner Clapton'을 애도(哀悼)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죠.
아들은 살고 있던 뉴욕 맨하튼 집에서 창문이 열린 틈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는데, 높이가 무려 53층으로 당시
나이가 4살로 "너무 안타깝다" 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었죠.
또한 1990년에는 자신과 가깝게 지낸 친구가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한 사건이 있었는데, 원래는 그 헬리콥터에
「Eric Clapton」이 타려다 양보한 것으로 친구의
죽음과 아들의 죽음에 겹친 슬픔이 그대로 녹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Tears In Heaven』은 가장 많이 팔린 싱글 곡으로
미국 빌 보드 Hot 100차트에서 2위에 올랐고, 3개의
Grammy Awards 최우수 남자 보컬 상, 올해의 노래 상,
올해의 레코드 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2004년에 미국 'Rolling Stone 음악 잡지'에서는
『Tears In Heaven』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노래
500곡 중 하나"로 선정하여 전설로 남게 됩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
Would you kno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it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우리가 천국에서 만난다면
넌 내 이름을 기억할까?
우리가 천국에서 만난다면
다 그대로 일까?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cause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난 강해져야 해
그리고 계속 나아가야겠지
왜냐면, 난 여기,
천국과 어울리지 않기에
Would you hold my hand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you help me stand
If I saw you in heaven?
우리가 천국에서 만난다면
내 손을 잡아주겠니?
우리가 천국에서 만난다면
내가 서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니?
I’ll find my way
Through night and day,
‘Cause I know I just can’t stay
Here in heaven.
난 밤낮으로 방법을 찾을 거야
왜냐면, 난 여기,
천국에 그저 머무를 순 없단 걸 알기에
Time can bring you down,
Time can bend your knees.
Time can break your heart,
Have you begging please, begging please.
세월은 널 무너뜨리고
무릎 꿇게 하겠지
세월은 네 맘을 아프게 하고
애원하게 만들겠지
Beyond the door,
There’s peace I’m sure,
And I know there’ll be no more
Tears in heaven.
저 문 너머에 평화가 있으리라 확신해
그리고 거기엔, 천국엔
더 이상의 눈물이 없을 거란 걸 알아
Would you kno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it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우리가 천국에서 만난다면
넌 내 이름을 기억할까?
우리가 천국에서 만난다면
다 그대로 일까?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Cause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난 강해져야 해
그리고 계속 나아가야겠지
왜냐면, 난 여기, 천국과 어울리지 않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