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날개 짓 하늘로』(작사 이현규, 작곡 조용필)는 「조용필」이
자신의 백 밴드 《위대한 탄생》의 멤버들과 만들어 1994년 발매된
「조용필」15집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2005년 북한 평양 공연에서도
불렀습니다.
『끝없는 날개짓 하늘로』는 꿈에 대해 노래하는 철학적인 곡으로,
홍콩 가수 '알란 탐'이 "講不出再見"로 번안(飜案)하여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조용필」의 15집 앨범의 제목은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입니다.
《위대한 탄생》의 명성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위대한 탄생》의
멤버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전설의 일부가 된다는 것 뿐만 아니라,
'완벽 주의자'에게 인증(認證)을 받은 연주자임을 의미합니다.
1979년에 창설되어 40여 년을 대한민국 최고의 밴드로 군림한
이 밴드는 역설적이게도, 스튜디오 앨범을 내놓은 적이 없는데,
유일한 예외가 바로 이 「조용필」 15집입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윤양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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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찾기 위해
나 여기에 잡으려 했던 꿈은
또 어디에 사랑 만으로
채울 수 없었던 잊혀져 간 삶의 흔적들
수없이 헤매었던 환상 속에
키보다 높은 꿈은 무뎌지고
철 없음으로 얼룩진 나날들
시간 속에 묻혀지겠지
과거는 추억으로 빛날 때
아름답기 때문에 소리쳐 부르던
지난 날의 꿈
너는 새가 되어 날아갔지만
같은 모습으로 살 수 없기에
끝없는 날개 짓 하늘로
수없이 헤매었던 환상 속에
키보다 높은 꿈은 무뎌지고
철 없음으로 얼룩진 나날들
시간 속에 묻혀지겠지
과거는 추억으로 빛날 때
아름답기 때문에 소리쳐 부르던
지난 날의 꿈
너는 새가 되어 날아갔지만
같은 모습으로 살 수 없기에
끝없는 날개 짓 하늘로
소리쳐 부르던 지난 날의 꿈
너는 새가 되어 날아갔지만
같은 모습으로 살 수 없기에
끝없는 날개 짓 하늘로
소리쳐부르던 지난 날의 꿈
너는 새가 되어 날아갔지만
같은 모습으로 살 수 없기에
끝없는 날개 짓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