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작사 유기환, 작곡 권진원)은 1994년
발매된 '싱어 송 라이터'「권진원」 2집 음반에 수록
되어 큰 인기를 누렸던 그녀를 대표하는 히트곡입니다.
「권진원」(1966년생)은 한국 외국어 대학 재학
시절 1985년 제6회 'MBC 강변 가요제'에 출전하여
은상(銀賞)을 수상하면서 데뷔하였습니다.
그녀는 '노찾사(노래를 찾는 사람들)'에 1988~1992년
까지 합류하여 활동을 하였으며, 이후 KBS 1TV
'열린 음악회'와 각종 음악 프로 그램에 활발하게 참여
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 현재는 서울 예술
대학 실용 음악과 교수직 에 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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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괜시리 외로운 날 너무 도 많아
나도 한번 꿈 같은 사랑 해봤으면 좋겠네
살다 보면 하루하루 힘든 일이 너무 도 많아
가끔 어디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네
수많은 근심 걱정 멀리 던져버리고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살지만
오늘도 맘껏 행복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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