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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마음쉼터

내 청춘(靑春)은 내가 정한다

작성자선경악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0

    내 청춘(靑春)은 내가 정한다   

한국 사람들은 서양(西洋) 사람들과 비교하면
자신이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일명 '늙은 티'를 더 빨리 내는 것 같습니다.


과거 연장자(年長者)를 우대하는 유교(儒敎)

문화와 최근에는 '자의 반 타의 반' 으로

직장(職場)에서 일찍 물러나야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얼굴은 분명히 서양(西洋) 사람들

보다 젊어 보이는데 정신(精神)이나 행동

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포기하고 빨리 물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 만큼 늙는

법 입니다.

"이 일을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었어"라고

생각하면 당신이 현재 50세라 해도 늙은 것

입니다.


그러나 "이 일에 최선을 다 해보자" 라고

결심하고 새 일을 시작한다면 70세, 80세라도 

아직 젊은 것입니다.


당신이 이미 늙었는지, 아직 청춘(靑春)인지는
나이의 숫자가 정해주는 것도 아니며,
의사(醫師)가 정해주는 것도 아닙니다.

 

세상을 향한 당신의 의지(意志)와 용기가 

정해주는 것입니다.

 

생각과 마음이 긍정적(肯定的)인 에너지와
열정(熱情)으로 가득 차 있다면,

나이는 숫자일 뿐, 더 이상 한계(限界)가 되지

않습니다.


뭐든지 마음 먹기에 달려있습니다.
앞날에 대한 이상(理想)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산다면 당신은 여전히 젊은 청춘(靑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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