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Ending Story』(김태원 작사/작곡)는
2002년 9월 발매된 그룹「부활」8집 정규 앨범 타이틀
곡으로,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현실 인기의 척도(尺度)라고 할 수 있는 노래방 애창 곡
순위 에서도 그해 1위 곡이었습니다.
『Never Ending Story』는 Rock 그룹「부활」의
리더인 '김태원'이 가장 사랑하는 곡이며, 지금까지도
대중들에게 '불후의 명곡'으로 회자(膾炙)되고 있습니다.
「부활」7집 앨범이 실패하고, 가족과도 타국(他國)
으로 떠나가 있는 상태에서 당시 힘들어 하던 그가
가족들을 생각 하면서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이란 글을
소망(所望)을 담아 적었는데, 이 글귀가
『Never Ending Story』 의 가사가 된 것이죠.
그리하여 '김태원'은 옛 멤버였던 Vocal '이승철'과 다시
뭉쳐 이 곡을 만들어내면서, 순식간에 큰 인기를 얻었으며,
말 그대로 침체 되어 있던 그룹 사운드「부활」을 다시
일으켜 세운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Never Ending Story』는 2002 월드컵 개최로
'흥(興)'이 넘쳐 나던 그 해, 잔잔한 '록 발라드'곡의
대단한 선방(善防) 이었습니다.
"사랑할수록" 이후 좀처럼 히트곡을 내지 했던 밴드
「부활」이 진짜 부활(復活)한 계기가 되었다는 평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복잡하지 않은 멜로디로 전체적으로 높은 난이도는
아니지만, '김태원'만이 가능한 Simple 하면서도
서정적인 피아노 반주 소리가 계속 귀에 맴도는 마력을
가진 노래 입니다.
특히 이 곡은 '이승철'을 비롯한「부활」의 '객원 보컬'
들에 의해 '커버'되어 나름대로 인기를 얻었으며,
저작권료 수입만 해도 월 1억 원을 상회(上廻)하였다는
거짓말 같은 Story가 전해오고 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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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 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 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 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 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 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