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요』(작사 이현우, 작곡 유해준)는 감미로운
음색의 발라드 가수「이현우」가 1990년대에 발표한
대표 곡 중 하나로,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비(雨)’라는
매개체를 통해 애절하게 표현한 곡입니다.
"비 오는 날 문득 떠오르는 옛 사랑, 그리고 그 감정의
흔들림을 담담하지만 깊이 있게 풀어낸 가사가 특징
입니다."
『비가 와요』는 당시 세련된 멜로디와 감성적인
보컬로 큰 인기를 끌며, 비 오는 날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발라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금도 다양한 세대에게 꾸준히 사랑 받으며 후배
가수들의 커버 버젼으로 종종 회자(膾炙)되고 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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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가 와요 널 보고 싶게
잊을 만 하면 또 비가 와요
비를 맞아요 너를 맞아요
너 가고 없는 이곳에 비가 내려요
믿어지지 않아요 내가 사랑했던
오직 그대 잊혀질까요
시간이 흘러가면 아무렇지도 않게
너에게는 잘해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네 게 해주지 못한
아쉬움만 남아서 이 비가 되어
나는 한없이 젖어만 가네요
나의 모습 이대로 사랑해 주었던
나의 그대 어디 있나요
이제 너의 체온이 느껴지지 않아요
너에게는 잘해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네게 해주지 못한
아쉬움만 남아서 이 비가 되어
나는 한없이 젖어 만 가네요
아쉬움만 남아서 이 비가 되어
나는 한없이 젖어 만 가네요
나는 한없이 젖어 만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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