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이(서울)작성시간26.06.07
타샤의 정원 251 이런 곳이 있군요. 타샤 두글자를 보자마자 어려서 늘 상 듣던 짜식을 순화한 말 짜샤가 먼저 생각났어요. 좀 엉뚱한가요. 당연한가요. 어제 친구들과 남산 둘레길 한바퀴 돌았어요. 10km쯤에 3시간 걸리고 그늘 길이라서 좋았어요. 한 때는 가평의 산들을 많이 갔었어요. 1000미터 넘는 산과 사시사철 맑은 물이 마르지 않는 깊은 골짜기가 많은 곳으로 경관이 참 좋은 곳이거든요. 참신하고 다소 곳 고운 인상의 영란씨 사진 반가워요.
작성자수이(서울)작성시간26.06.15
주말 잘 지냈죠. 요즘 매일 10,000보 걷기를 해요. 아침에 뒷벌공원에서 4-5,000보 걷고, 나머지 5-6,000보를 수시로 채워요. 그러면 손목닥터, 은행 앱에서 돈도 공짜로 줘요^^ 이번 주에는 비 좀 내려주면 좋겠어요. 관악산 용마골짜기가 바싹 말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