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나는 명대사들은
꼬인 건 풀면 되제~ / 잘 달리는 게 쩰로 중한거 아니겄냐.
창화실업 이수련이 아니라 송말자 김복순이어도 달라지는 건 없어요.
나랑 딱 오월 한달만 만나볼래요?
괜찮으세요? 아니요. 희태씨 없는 오월은, 싫어요.
너 때문이라고 생각한 적 없어. 한번도.
돌아봐라...돌아봐라...
고작 한달이잖아요... 나는 하루하루가 가는 게 아까워서 미치겠는데 지금.
명희씨는 그 누구도 망가뜨릴 수 없는 강한 사람이잖아요.
나 하나 때문에 주변사람 피해보지 않는거. 그거이 책임이여. (기억이 잘 안나요..ㅠ)
신뢰라는 건 ~ 부터, 그런데 사돈어른은 제게 일방적인 신뢰를 요구하시네요. 까지
덕분이 강하고 웃긴 사람들로 잘 컸잖아요, 우리.
희태씬 분명히 좋은 의사가 될 거에요.
좀 더 힘든 시련은 당신이 아닌 내게 달라 매일같이 기도했습니다.
불순분자가 아닌 사람을 쏠 순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있어.
최소한 넌 그 선택을 남한테 미루진 않잖아. 그건 선한 게 아니라 강한거야.
41년간의 그 지독한 시간은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이었음을.
명희 기도문과 희태 편지 전문....ㅠㅠㅠㅠ
그래서 Top3는
1. 41년간의 그 지독한 시간은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이었음을.
2. 돌아봐라
3. 명희 기도문....
대사 쓴건데...왜 눈물이...😭😭😭
희태 편지는 정말 본방으로 볼 때도 충격받았고 곱씹을수록 더 슬퍼지기 때문에... 진짜 갓갓 대사라고 생각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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