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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연습 참석하고.....

작성자대모산| 작성시간11.10.09| 조회수26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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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ㄷΗ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0 뭔말이에요?
    저는 공연을 꼭 한달 남은 시점에서
    오늘 공연곡들을 순서대로 연습 하고 난 후 연습분위기를 적었습니다만.

    "아마, 유월달 연주회가 끝나고 들었으면 공감이 갈텐데, 지금은 전혀 공감이 않가네여 ?. 어찌 지금에서?... 연주회가 끝나고 지금에서 그 많은 지적을 하시는지요?."

    라는 Led Zeppelin님의 댓글은 대체 웬말이십니까?
    그리고, Led Zeppelin님은 대체 뉘신지요?
    정악모임 회원중에는 닉네임 바꿨다고 신고 글 올리신 분이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 않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ㄷΗ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0 "닉네임은 바뀌었어도, 사람은 바뀌지 않았을 텐데요?. 아닌가요?. 유월 연주회 끝나고 오늘 뵈온분 느루님과 대모산님 입니다. 제 기억이 잘못됬나요?. 닉네임이 바뀌어서 문제인가요?. 유월 연주회 이 후 지금 합주에 참가한 것이 문제인가요?. 둘 중에 진정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려 주신다면 바로잡겠습니다."

    라고 쓰셨군요.뉘신진 모르지만 유월연주 후에 난 느루님과 정악모임날 함께 연주한적도 있는걸요?
    그리고 열린모임에서.. 평소의 일상적인 모임과 공연 임박하여 공연곡만을 연습하는 모임이 비중이 같은가요?
    아무래도 제가 정악모임에 너무 오래 있었나봅니다.
  • 작성자 대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0 현악기 특성상 선율악기와는 달리 애드립이 통하지 않기에, 모두 모여 부분부분 약속을 하고 연주해야 하는것이 맞는데, 각기 다른곳에서 배우고 들고남이 자유로운 열린모임이다 보니 다같이 모일 기회가 없었기에 공연이 임박한 10월쯤이면 다들 나오실 거라고 예상을 했었고, 파트연습 한시간동안 혼자 멀뚱대는일 멋적어서 공연연습 시작되고 나서는 사실 출석이 꺼려졌던것이 사실입니다만, 이해할수 없는 말들로 댓글을 썼다지웠다 반복하며 작정하고 칼날을 들이대니 더이상 버틸 힘조차도 없고, 이런 공격 받는 모습이 가족들 보기도 민망하여 여기까지...
  • 답댓글 작성자 대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0 햇수로는 7년, 만으로 6년을 며칠 앞둔 정악모임을 이제 떠날때가 온것 같습니다.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함께하고 싶었던 분들이었고
    함께하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정악모임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 대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0 인용?
    절대 아니고, 쓰신 글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것입니다,
  • 작성자 대롱 작성시간11.10.10 대모산님, 가슴 한켠이 뻥 뚤린것처럼 휑하네요...뭐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7년전 제 서투르고 거친 열의로 모셔와서 그 이후로 이런저런 힘든일 실수들 다 보듬고 자리지켜주셨는데 결론이 이렇게 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낭인님이 닉네임을 바꾸셨었군요.
    아마 대모산님께서는 정악모임 회원이 아닌 분이 대모산님이 아쉬운 점에 대해 쓴 글을 비난하는 것으로 이해하셨나 봅니다.(과거에도 그런일이 있었거든요)
    낭인님을 자주 뵙지는 못했지만, 지난번 술자리 함께 하면서 성품이 진실된 분이라고 느꼈었는데, 게시판에서 짧은 글로 의견을 주고받다보니 괜한 오해가 불거져 감정이 상하게 된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대롱 작성시간11.10.10 부디 오해 푸시고 서로 큰 상처 입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대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0 대롱님, 지난번 경우와는 본질이 다릅니다.
    자정부터 새벽4시이후까지 예닐곱개씩이나 되는 이해 안되는 글들로 공격을 받고...
    날이 새고 나니 그 글들은 사라지거나 전혀 다른 내용으로 둔갑을 해 있고....
    나름 책임감을 가지고 자리를 지키고자 했었습니다만, 그것 또한 교만인듯 하고,
    여기까지가 인연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대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0 Led Zeppelin님,
    한번 뱉으면 주워담을수 없는 말과도 같은 댓글을 ...
    이미 타인이 그 글을 읽은후 다음 댓글을 단 후에도 그 글을 삭제하고, 또다른 글도 내용을 바꿔 적으셨습니다그려...
    제가 오늘 아침 8시경에 보았을땐 새벽3시에도..새벽4시를 넘긴 시각에도 댓들을 적으셨던데,
    귀가하여 지금 들어와 보니..어찌된 일인지 아침 시간에 죄다 다른 내용을 바꿔놓으셨군요.
  • 작성자 해금사과(임수) 작성시간11.10.10
    대롱 말대로 부디 오해 푸시고 두분다 발전을 위한 발판으로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 깨참(이수현) 작성시간11.10.10 대모산님... 갑자기 이런일이 생기니 황망합니다.ㅠㅠ
    부디 노여움 푸시고 언제나처럼 어머님같고 누님 같은 인자하고 넓으신 마음으로 다시한번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대모산님은 정악모임에서 어머니 같은 분이신데...이렇게 인연을 끊겠다고 하시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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