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모를 이끌어주시는 선생님과 밀어주시는 악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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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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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랑(백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25 네! 우리 모두의 인정모는 이미 한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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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랑(백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25 효녀 류소님의 마음은 바다같아요. 세상의 모든 강물을 그리워하며 받아들이고 품에 안아주는 바다! 인정모를 그리워하며 포근히 안아주는 류소님을 바다라 부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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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선용 작성시간 15.08.26 삼각 구도를 어쩜 이리도 미소짓게 잘 만드셨는지.. 9월이 빨리 오기를 고대합니다. 함께 화음을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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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랑(백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26 네~~벌써 서늘한 바람이 9월을 알립니다. 부평여울이 꽉 찰 9월이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