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여로작성시간15.11.08
오마니반메훔!(오~마나의 감탄사!) ~~~ 대충 묻어가는 주제에 '인정모'님들이 왕림해주신다니 그 연고 제게 있지 않나싶어 부담백배에 설레임 천배가 됩니다.~^^ 어찌하오리까? 쌓여지는 이 인연깊어짐을......... 얼마 안남은 그날을 그냥 편하게 기다리렸더니...... 그야말로 이 낙엽의 계절! 낙엽이 재가 되고 거름이 되어 다시 피어 날 꽃을 생각하며 명연주를 우리 단원 모두 각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