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게 남는것,
먹다 죽은 귀신이 땟깔도 좋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 말들이 다 맞는 말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이미지들이로군요 ㅎㅎㅎ
여긔에 삼산풍님과 무위님의 음주향연이 더해졌다죠.
헤어져 전철역 입구까지 들어갔다가 마음이 맞아 빙수를 먹으러갔습니다. 차도 마시고요~
무위님과 블루별총무님은 요즘 부쩍 사이가 좋아지셨어요.^^
덕분에 넉넉하고 편안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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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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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하수(박신철) 작성시간 11.07.05 잘~들 논다...앞으로 내 얼굴 보기 어려울 것이야...나와 나루터님을 버리고 갔다 이거지? 후환이 두렵지 않다는 심산인데..두고 보자구..10일날 모임은 안나간다..췌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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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06 회장님 다 제 잘못입니다.. 모두 그냥 가신다는걸 제가 꼬셨어요. 다들 술은 못마시겠다기에.. 앙~ 다 저 때문이에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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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위(이창호) 작성시간 11.07.07 맞아요~! 다 서풍땜에 그래요~~ ㅡㅡ@ 혼내주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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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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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06 부러우시다는 말쌈이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