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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생동 봄기운 들이려고 종로 여울 그림 걸었어요.

작성자젤다(박언영)|작성시간20.04.19|조회수155 목록 댓글 4

하도 흉흉해서....
좋은 기운 좀 들여보려고 그림 하나 사다가 걸었습니다.🌿

또 몸도 마음도 지갑도 위축되는 때에,
이런 때일수록 더욱 에너지를 흐르게 하고 싶었기에 지갑을 열었죠. 😄
또 마침 결혼기념일도 다가오고 있어서.....😌

지하철역 플랫홈에 그림과 시가 있는 [풍경소리]라는 게시물이 있는데 그 작가 박준수님의 작품이에요.

핏빛 동백과 금방에라도 뛰어오를 것 같은 개구리가 왠지 팔딱거리는 생명력 같아서....전시 보러 갔다가 데리고 왔네요.😊🌱

앞으로 한동안은 이런 쇼핑도 어려워지겠죠? ㅎ
그러나 여러분도 가끔씩은 자신을 위해 쓰십시오~😘
제 지인 하나는 넘 혼란스러웠다가, 자신에게 장미 50송이를 선물하고는 생각이 명료해져 더 이상 불안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몸도 마음도, 그리고 가끔은 지갑도 엽시다. 그래야 생각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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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얀흑조 | 작성시간 20.04.21 아...그림 예뻐요.첨엔 그림이 깨참님인줄....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젤다(박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21 오...제발.....ㅋㅋㅋㅋㅋ^^😂😂😂
  • 작성자눈속대기리 | 작성시간 20.04.26 긴장이느껴지는그림,~동백은 무심???!~~할것이고,개구리는,~~
    고개를들고서 무엇을 바라보나!~~??
    항상건안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젤다(박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26 그림 좋지요? ^^ 건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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