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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이야기.......[1]

작성자IMOKKO|작성시간10.01.30|조회수90 목록 댓글 2

[제가 누구냐고요..?

예..저는, 채옥선 스승님께 가야금을 배우는 제자입니다..^^]

 

 

알쏭달쏭...국악과는 전혀 관련 없는(?) 외계 이야기 좀 할까요..?

 

외계에 우리와 같은 인간이 살고 있을까요?

글쎄.........요..............??

예....저의 답변은...'예스'입니다..

 

그것이 맞는 답변인지 한번 훑어 보겠습니다. 판단은 각각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 일곱 자매별

 

 

요지음 서울 하늘은...뿌연 게...밤이면 별이 잘 안 보이지요.

하지만,  어릴 적..시골에서 여름 밤하늘을 보면서 수많은 별을 보고

신기하게 여긴 적이 있을 겁니다..

 

위 별 사진은...북두칠성인가요? (저는 별자리 잘 모릅니다만..)

아닙니다.  묘성이라고 하며..서양에서는 일곱자매별이라 하는,

플레이아데스 성단星團  입구입니다.

 

그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지구로부터 약 415광년 떨어져 있다 합니다.

빛의 속도로 415년을 날아가야 닿을 수 있다는 말이지요..

그러면, 그 빛 속도가 얼마인지 ... ?

 

수 백년 전부터 빛의 속도 측정이 시도되었다 하는데,

그 중 최근,  미국의 마이켈슨(Michelson)에 의하여 얻어진 공인된 빛의 속도는 

2.99774 x 108m/sec 라 합니다.  그러니까, 1초당 299,774,000m => 299,774km..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인데..그러니..저 묘성까지 가려면

자자손손...얼마나 많이 대를 이어야  도착할런지 알 수 없는 거리에

저 별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저렇게 먼 거리에서...지구로...더 현실적으로 말하면, 스위스로 날아오는

그, 묘성에 존재하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 여인이 자신의 별나라에서 지구까지 날아오는 시간은...세 시간 반.

415광년 걸리는 거리를...단 세시간 반만에...놀랍습니다.

 

(그 다음 이야기는...(2)에서 하겠습니다.)

 

[ 재미없다고요..? ]

[ 그럼 하지 말까요?...그래도 할까요...? 여러분의 댓글 반응을 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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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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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의젓대소리 | 작성시간 10.01.30 난 천문학 혼자서 독학으로 전공해서 맨눈으로 밤하늘에 토성 금성 목성 행성계는 다보지만;;;
    천왕성은 서기 25400년부터 볼수있어요 ㅜㅜ.. 달은 아침에 도 보여요 ㅜㅜ
  • 작성자IMOKK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1.30 아....그렇군요..... 두 눈님에 천체망원경을 설치하셨나 봅니다......ㅎ...^^..근데, 별 반응들이 없으시네....재미 없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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