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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습니다..

작성자역마살낀 돌쇠| 작성시간09.12.06| 조회수27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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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이 작성시간09.12.06 남들보다 뒤쳐졌다는 생각에 떨고있는가
    두려워말라
    당신은 묵묵히 가기만 하면 된다
    당신의 속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지금 당신이 달리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은 포기하지 않고, 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하다
    ---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너무나 공감이 가는 글귀라서 제 홈피에 올려 놓은 글입니다.---
  • 작성자 깐따삐야(이재욱) 작성시간09.12.06 전이제 8개월 차로 들어 갔네요. 소리가 안나더니만 6개월 지나니까 소리는 나더군요. 그런데 8개월 쯤 되니까. 소리가 나고 안나고가 아니라 어떤 소리냐 하는 것이 문제더라구요. 자주 자주 시간 나면 불고 토,일욜은2~4시간 씩 불었답니다. 매일조금씩 연습하는게 중요하고 선생님이 꼭 있어야 함이 중요합니다. 혼자서는 거의어렵더라구요. 혼자서 5년 낑낑 거렸는데 학원에서 2달 배운 것 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힘내시기를 .....
  • 작성자 주막집퉁소(李庠燮) 작성시간09.12.07 모든 젓대 인생들이 남모르게 고민하는 문제가 소리일겁니다. 비록, 10, 20년 세월에 통성을 이룬다해도, 그 소리를 유지하기 위한 고민의 연속이 아닌가 싶습니다. 관악기 소리의 처음과 끝은 취구에 맞 붙어있는 입술을 통한 호흡(내공)이 관건이지요... 악기와 내공을 이어주는 중간 과정의 입술이 하루아침, 한 두달, 몇 년만에 삼위일체를 이룬다면 어찌 대금 불기가 어렵다 하겠습니까... 더구나, 앉은 자세와 허리, 어깨 받침, 팔 모양과 지공을 막는 손 끝 기타 등등등은 입술과 취구에 여러가지 변화/변형 요인이 되므로, 목석같은 자세로 묵묵히 연습하시면 어느새 발전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그저 원론적인...-_-;;
  • 작성자 wood(김상연) 작성시간09.12.08 위의 분들이 너무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네요 ^^
    꾸준한 연습만이 길일것일겁니다.... 저도 연습해야하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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