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반 선생님을비롯한 회원님들. 우리소리여울의 모든분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빕니다.저는이번일요일(7일)처음으로 피리수업을받은 동재라는사람입니다. 적지않은 나이임에도 우리음악을 좋아한다는 열정하나만으로 어렵다는 피리를 배워보기로 결정했습니다.하지만제대로 할수있을지 걱정이앞섭니다.천번째수업은 쑥스럽고 어색하고 부답스럽기마련인데 선생님이너무 미인이시고 또한친절하게 가르쳐주시어 한결마음이 편했습니다.선생님이하 선배님들 나이많다고 거부감가지지마시고 편안하게 친구처럼 대해주십시요.그리고 많은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저도 열심히해보겠습니다. 보다많은사람이 피리를배웠으면 좋겠습니다.우리소리여울과 피리반의 무궁한발전을 위하여 회이팅입니다.고맙습니다...........동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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