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겠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正歌에는 詩調, 歌辭, 歌曲이 있습니다.
셋의 공통점은 느려도 너무 느리지만 마음을 참 편케 해 준다는 점이고,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시조 | 가사 | 가곡 |
| 가락 | 고정된 가락 |
사설에 따라서 가락이 다르고 곡 내에 조바뀜이 반복 |
곡별로 고정된 가락 |
| 조성 | 계면조 | 우조 / 계면조 | |
| 장구분 | 3장 | 사설이 김(長) | 5장(대여음, 중여음) |
| 장단 | 8박/5박 | 6박/5박 | 16박/10박 |
| 반주원칙 | 장구장단 |
장구장단 (피리 or 대금 단잽이) |
악기별 단잽이 |
| 기타 | 춘면곡,백구사,죽지사 등 12수 전승 |
예제로 ,시조 청산리~, 가사 중 백구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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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젤다(박언영) 작성시간 14.01.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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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젤다(박언영) 작성시간 14.01.09 참고로, 시조는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읊었던 반면, 가곡은 전문가객으로부터 청해 들었기에 여유 있는 양반이 아니면 들을 수 없었다 하네요.
창법에 있어서도 가곡은 육성과 더불어 가성을 사용하며, 꾸밈음이 훨씬 많아 부르기가 더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유라샘한테서요~~^^ -
작성자여로 작성시간 14.01.09 감사합니다.^^
자료들을 풍성히 올려 주시니 공부 안 할 수도 없고 ~ ~ ~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귀근득지(김진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09 기억도 더듬을 겸, 덕분에 저도 새삼 정리하고 좋으네요.. 짬짬히 자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수대엽 넘 어렵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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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가비 최유진 작성시간 14.01.10 정말 정리를 잘 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