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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스러운 개강모임 ㅋㅋ

작성자masca|작성시간03.12.03|조회수57 목록 댓글 3
화요일 가야금반 은희에요.
ㅋㅋ..고운 옥선 선생님과 우리 가락도 부르고..
엽기 이름 붙여인사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즐거웠답니다.
퉁김하는거이 꼭 내 손가락이 아닌거처럼 낯설었지만서도.
지선님 말대로 일수만 잘 찍으면 되려니 하는
자악은 소망을 가지고 있죠.

오늘 아침은 회사에 와도
그다지 우울하지 않아서 조아요.
마음은 어제 수업시간으로 가있거든요..ㅋㅋ

그럼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모두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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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선 | 작성시간 03.12.03 앗! 정말 아바타가 똑같이 생겼네요... 호호호 어젠 정말 황당한일이 많았죠. 그래도 다들 동조(?)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우울하시면 안되죠. 젊은 날! 부푼 가슴안고... 이런 노래도 있잖아요. 오늘도 힘차게 하루 보내시고 ... 꼭 국악에 관한 글이 아니라도 글 많이 올려주세요. 제가 꼭꼭 꼬릿글 달아드릴께요.
  • 작성자김효성 | 작성시간 03.12.03 ㅋㅋㅋㅋ 느므느므 재미있으신분 같애요 ^^ 멋쪄요~~~
  • 작성자하얀콩 | 작성시간 03.12.03 재미있었어요. 다음 주에 또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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