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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는 내내......

작성자앤젤안나|작성시간04.05.18|조회수33 목록 댓글 2
레슨도 제대로 못받고... 넘 속상했습니다...
토욜은 걍 집으로 갈것을 괜히 아픈 몸으로 가서 선생님만 신경쓰게 해드린거 같아 죄송했어요....
조금이라도 늦었음....저 거기서 응급실을 갔을지도 몰랐을거예요....
정말 그날 죽을뻔하다 살았습니다..
넘 심하게 체해서..... 응급실가려했는데 동네병원엔 연락안받아...
결국 엄마의 수지침으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선생님 그날 넘 감사드립니다.
연습해서 금욜날 늦지 않고 가겠습니다.
선생님도 몸 아프시지마시구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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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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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aize | 작성시간 04.05.18 손가락은 좀 따금거리겠지만...실과 바늘을 구해서 해줄걸...저보단, 어머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겠어요~~~ ^^
  • 작성자앤젤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5.19 차라리 샘한테 바늘로 딸걸 그랬어요... 엄마한테 6방을 맞았답니다.. 침으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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