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줄의 가야금을.....한줄 한줄 어떨까 생각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줄 한줄... 1번현이 어느쪽에 있는 것일까?
음은 어떻게 될까?
지금 현재 배울 수 없는 형편의 저는 그런 생각들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
꿈에서도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았어요!!
빨리금... 한복을 입고, 머리를 올리고, 앉아서 가야금을 연주하고 싶네요!!
얼른 배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님들은 다들 가야금을 가지고 있으시겠죠?
가지고 있을땐 모르지만... 없다 생각하면 가야금의 소중함도 알게 되죠...
저 역시 아직 가야금을 가져보진 못했지만...
악기들의 소중함을 압니다.
가야금이 생기면....... 언젠간 꼭!! 제 소중한 아기로 만들거에요....
그땐... 여기서 더 활동을 많이 하게 되겠네요!!
^^
가야금의 많은 정보 얻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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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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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검정콩 작성시간 06.04.27 악기도 주인이 정성을 다하는 만큼 소리를 내어줍니다..^^ 님에게 악기가 생기면 정말 고운소리가 날것 같네요..^^ 빨랑 가야금도 배우시고 악기도 생기길 같이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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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의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4.28 ^^감사합니다. 저도 빨리 그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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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비 작성시간 06.04.29 정말 가야금을 사랑하시는거 같네요~꼭 소원하시는거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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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rni 작성시간 06.05.06 12명의 아이를 키운다 생각을 해요...한녀석 말 안들으면, 다른 녀석들도 말썽을 일으키고...다른 녀석만 이뻐라 하면 다른 애들이 샘을내는...하나하나...다 소중하듯이....^-^ 저두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하하하하..그녀석들~ 말썽일으킬때는...진짜루 눈물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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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의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5.18 ^^그렇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