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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090725. 땔감, 거문고를 만나다. ( 우드양 거문고 입문! )

작성자5252(강미옥)|작성시간09.07.27|조회수289 목록 댓글 16

 

창경궁의 아침을

 

즐겁게 관람하고..

 

주린 배를 쓰다듬으며..

 

아침을 먹으러 종로로 걸어왔지용..

토요일이라 그런지

아침 밥 하는 식당 찾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국 종로 3가까지 와서 늦은 아침을 먹었답니다.

그렇게 우드양과 단 둘이! 오후까지 쭈욱~~!! 데이또를 했읍죠 ^ ^

 

많이 걷고

많이 얘기 나누고

맛난 아침과 점심을 함께 했죠!

 

그리고 여울로!

 

뒤이어 오신 남박사님이

대금을 다시 열공 하신다고

플라스틱대금을 찾으시는데..

 

착한 우드양이 자신의 플라스틱대금을 드리기로 했죠^^

 

치과 치료 때문에

대금을 놓고 있는 우드양(이하 땔감양. ;;)이

악기를 그리워하길래..

거문고를 적극 추천했읍지요!!

 

매우.. 어울리지 않은가요??? ^^*

 

 

신이 주신.. 귀한 거문고? 손을 지니신 땔감양.

가늘고 긴 하얀 손.

게다가 손가락힘도 좋으셔서..

운지할 때 잡음없이 깨끗한 소리가 납니다!!!!!!!!!!!!!!!

ㅠ ㅠ

 

 

난 난 난

저질손가락에

힘도 없어서..

 

거의 2주간을 손가락 힘기르기를 했는데... ㅡ.ㅜ //

 

아.. 미워요 하눌님!!!

 

 

                            

 

 

 

 

 

 

 

 

                

 

 

 

 

                   

 

 

 

 

 

 

                                                    

 

 

 

 

 

 

                                                    ~ ~~ 손 너무 이쁘죠!!! ㅠ ㅠ.....

 

 

           

 

 

 

 

 

남박사님의 친절한 설명!!! ^ ^

땔감양을 알려주심서 많은 자극을 받으신 듯!

 

 

 

 

자아!

 

모두 화이팅!!!

 

아뵹!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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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wood(김상연) | 작성시간 09.07.28 남복!!! 언젠가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8 언제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8 하하하..그리고 지금도 멋지시지만. 긴머리 였을때 사진보니(예전 여울서).. 그 때도 이쁘시더라구요 ^^
  • 작성자코코샤넬 | 작성시간 10.10.20 양손다 손목내려주시고 엄지손가락 제1관절에 뼈를 뺴주세요 그리고 시선왼손 보시고 술대에 엄지손가락닿는부분 정악에선 중앙정도로 유지해주세요~^^ 왠지 태클거는거 같아서 죄송한데 전공자로서 넘어가는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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