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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쟁사진-이제 해금과 혼동하지마세요~^^

작성자아쟁이|작성시간06.05.10|조회수647 목록 댓글 3




많은 분들께서 소리로는 아쟁과 해금을 구별하시지 못하시는 것 같아요~

하긴 같은 찰현악기 이니깐..조금 혼동되기는 하지요~

하지만, 사진을 보니..아쟁은 해금과 정말 완전히 ...다르게 생긴 악기이지요..^^;

 

아쟁은 2가지가 있는데요

맨위에 있는 사진인 대아쟁과 밑에 있는 사진인 소아쟁이 있습니다

두 개의 아쟁은 쓰임이 다르지요~

대아쟁은 정악아쟁이라고도 하는데, 궁중에서 즐겨 들었던 정악이라는 음악에 쓰이는 악기랍니다

예전에는 7현 이었는데 요즘은 9현 10현으로 줄을 더 달아서 쓰이고 있답니다.

그리고 대아쟁은 국악관현악에서도 베이스를 담당하는 악기로 쓰이고 있답니다.

음악을 밑에서 받쳐주는 베이스의 소리가 아주 좋지요~ㅎㅎ

 

그리고 소아쟁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구슬프고, 애절한 소리를 내는 악기로서

민속악에서 쓰이는 악기로, 산조를 연주한다거나 민요반주 시나위 등등...에 쓰이는 악기랍니다.

 

이제 아쟁에 대해서 더 다가가구 싶으신 마음이 생기시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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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음은보리 | 작성시간 06.05.11 이제 아쟁반에서 뭔가 큰일을 터트릴거 같은 분위기 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쟁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금주토끼 | 작성시간 06.05.16 아쟁선생님이.. 요즘 뭐 좋은거 드시나봐요.. 미모가,, 아,, 장난이 아님니다.. 곧 터지지 싶습니다..
  • 작성자아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5.14 ㅎㅎ 이제 알았으니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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