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및 이런저런 댓글들260530...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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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음을 내려 놓고 우주의 전체성으로 흘러갈 때 우리는 우주의 일부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프로그램의 일부가 아닌 프로그램에 지배가 되는게 아닌 프로그램을 수정할 수 있고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현실 창조를 하게 됩니다. 이것은 무의식의 원천에서의 믿음의 설정이 이루어져야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의 내면과 우주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알고 전체에 몰입되는 것은 내면의 나와 통합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이 언어가 문제가 됩니다. 이과정이 언어로 이루어져 설명이 되면 이것이 에고가 이부분을 다시 프로그램화 해서 에고화합니다.
결국 우주의 전체심과 현실창조 역시 에고가 주인이 되어 힘을 행사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에고를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힘을 빼야 합니다. 중요성을 낯추어야 합니다. 여기서 제가 설명하는 언어에 빠지지 마시고 제가 지향하는 방향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언어와 말에 걸려 오던길을 다시 가게 하는 것이 에고의 특기입니다. 그렇다고 에고를 미워해서도 안됩니다. 에고를 미워하는 것 역시 강력한 또다른 에고의 모습이니까요. 에고에게 먹이감을 주는 것입니다. 중첩된 에고의 작용 이것을 그냥 힘을 빼고 조용히 관찰하고 지켜 보십시요. 이때 언어이면의 다른 의식의 차원이 떠오릅니다. 이 공간은 마치 숨겨논 보물상자와 같은 언어로 설명이 안되는 지각의 힘이라고 해야 하나요? 의식의 근원이 보여집니다. 뭐라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하여간 고요한 장이 있습니다. 저의 말에 잡히지 마시고 상상하지 마시고 그냥 직관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제가 적는 내용을 그냥 내면에서 가르쳐 주는 대로 제가 느껴지는대로 적습니다. 언어에 속지 말라고 합니다. 말이 전부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언어로 밖에 표현이 안되니 말이 안되는 것을 말로 적고 있습니다. 이자체가 딜레마이며 모순입니다. ..그러나...이모순의 작은 틈에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언어의 세계를 넘어선 그 곳에서는 언어로 설명이 안됩니다. 에고의 가장 세련된 모습중의 하나가 언어입니다. 그래서 에고는 모든 것을 언어로 개념화 하고 규정짓고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적는 이모든 것은 실체가 아니고 그냥 그림자이며 방향인것입니다. 머리로 이해하려 하지 마시고 그냥 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해하려는 긴장을 푸십시요. 긴장은 에고입니다. 이완을 하고 그냥 알수 없음 이라고 내려놓으십시요. 모든 것을 다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내가 모르는 영역 그 미지의 세계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영역의 에너지가 나에게 오는 것을 허용합니다. 이때 두려움이 올 수 있습니다. 에고가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이때 저항하지 않고 그냥 SURRENDER 합니다.아는 것도 모르는 것도 맡기고 내려 놓습니다. 고요한 관찰입니다.. 정적의 각성입니다. 의식입니다...내면에서 그냥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그저 신기함을 탐구하고 느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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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아이디어가 재미있네요...모든 가능성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린 열린 마음으로 계속 실험하며 탐구하며 배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내면의 앎이 인도를 해줄 것입니다..자아가 분화 되며 자아가 통합되며 자아가 소멸되는 과정중에 수많은 드라마가 생겼다가 사라졌다 변경되었다 합니다.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고 았습니다.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그래서 나를 내려 놓는 과정이고 우주와 통합되어 가는 과정이겠지요. 우주의 전체성과 인간의 개체성 안에 여러개의 숨박꼭질...여행...놀이...이모든 것이 우리 삶의 이야기가 됩니다.....수많은 개개인의 자아가 각자의 우주를 만들고 시공간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에고의 중첩이 시시각각 수만개 수천만개로 이어지는 과정...결국 이모든 것이 환상입니다....환상이라는 것을 알고 환상을 즐기며 환상을 지켜 봅니다...그리면 그안에 몰입이 이루어지며 Here and Now가 됩니다....지금 여기에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그리고 깨어나는 것...이것이 시작이고 마지막이며 전부입니다...트윈은 우리를 본향으로 인도하는 등대이며 우리가 누구인지를 기억하게 하는 방아쇠의역할을 합니다...이 여정을 사랑하고 즐기며 배워나가는 것이 탐구입니다...이 탐구는 바로 사랑이며 우리가 누구인지를 기억하게 하는 길이 됩니다...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과정속에 우리는 몰입을 하며 깨어나게 됩니다...트윈과 우리는 숨박꼭질을 하며 이 여행을 즐기며 지금 여기에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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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남보다..오히려 님의 깊은내면에서 압니다. 온라인 상으로 글자 몇줄로 제가 구별하기는 힘듭니다. 세밀한 마음을 자세히 깨어서 보셔야 합니다. 일단 본인의 자존감이 올라가는지 살펴보세요..상대방이 나를 존중하는지요.. 트윈플레임은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이 없어져갑니다...서로를 존중합니다...서로가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밑바닥에 있습니다.3차원에서..만나고 안만나는 것이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3차원의 물리적 차원에서 안만나는 것도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의 입장을 위해서 인 것입니다. 서로의 상황을 고려하는 것입니다...무의식적으로 서로가 자신이라는 걸 알기에 욕망보다는 서로 존중하며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시간이 지나갈 수록..서로를 괴롭히거나 파괴하는 것이 아닙니다...이것은 카르마메이트에 가깝습니다...잘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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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영혼이 저절로 알게됩니다. 영혼이 준비가되면 만나기를 원하시면 만나게되나 욕망이 없기에 현실적 관점 과는 다르게 됩니다. 어릴때는 장난감에게 집착하지만 그리고 소중하지만 우리가 커서 어른이되면 소중한 추억과 성장의 도구였다는것을 알지만 더이상 연연하지 않는다는것과 유사합니다. 모든것을 산 정상에서면 아래를 쳐다보면 보이듯이 현재의 답답한 마음이 사라집니다. 지복이 옵니다. 행복보다 더큰 축복입니다. 모든것이 배움이었다는것을 깨닫게 되십니다. 재회하시는 경우 이상태에 트윈을 만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는 서로가 만나도 아무말없이 웃으면서 평안하게 거울처럼 서로를 바라볼수 있을것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로맨틱한 연애의 성격이 아닌 신성한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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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만 ( My wish )
박 정 현
환하게 웃어요 난 걱정하지 마요
난 지금도 이렇게 웃잖아요
난 못 잊을 테니까 나만 기억하면 되니까
잊지 않을게요 웃어봐요
환하게 웃어요 난 감사할 뿐이죠
그대와의 추억이 있잖아요
꼭 숨겨두었다가 혼자 꺼내보면 되니까
보고플 땐 힘이 될 거에요
마음으로만 난 그 댈 훔치고
마음으로만 난 그댈 안을게요
그것으로 돼요 나 때문에 아프지 마요
눈길만 부딪쳐도 난 눈물 나요
시간이 쌓이고 사랑도 길어지면
미울 때 있을 텐데 다행이죠
다정했던 그대만 나를 안아주던 그 날만
난 기억 할 테니 좋잖아요
마음으로만 난 그댈 훔치고
마음으로만 난 그댈 안을게요
그것으로 돼요 나 때문에 아프지 마요
눈길만 부딪쳐도 난 눈물 나요
혹시 우연처럼 또 마주친대도 모른 척 나를 지나쳐가세요
심장이 찢어지듯 가슴은 울겠지만
스치듯 잠시 그댈 볼 수 있게
마음으로만 난 그댈 탐내고
마음으로만 난 입 맞추면 돼요
미안하지 마요 어차피 다 내 몫인걸요
사랑해도 미안해해도 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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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연습이 없습니다. 매순간이 실전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사는 것 이 아닌 지금 사는 이순간 순간이 시작이자 마지막입니다. 현생을 잘살면 전생도 내생도 바뀝니다..지금 잘살면 과거와 미래도 바뀝니다...평행 우주죠...다중 우주입니다..그냥 매순간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here and now.. 다른말로...Carpe diem입니다. 나중에 이부분에 대해서 방송을 좀더 깊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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