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서 본 공감 글귀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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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이 젤 편하다.. 남자든 여자든 가족 책임질 자신없으면 어설프게 도전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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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떠나 정말 가족을위해 희생하면서 살 자신 없다면
결혼하지 마세요.
살아보니 결혼은 현실 입니다.
하기싫고.힘든일도 가족을 위해선 해야하구요.
우선 자기만의 시간이 없어집니다.(잘난사람만나도 같음. )
자식 낳으면 뒷바라지 해야지
신랑오면 밥차려야지
치워야지
씻겨야지
정말 결혼은 각오하고 해야됩니다
자식은 낳은다고 끝이 아니라
끝까지 잘 보살펴 주는게 부모입니다
그게 힘들다는게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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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결혼을 한다는 것, 자식을 낳는다는 것 자체가 자기가 희생하고, 일정부분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이 각오 없이는 결혼을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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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게 제일 속편해 결혼하라고 자꾸 부추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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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부모란 존재가 참 이기적이야.. 그동안 부모에 대한 평가나 판단이 금기시 되서 부모는 엄친아, 엄친딸이랑 비교질해도 자식은 친구아빠, 엄마랑 비교질하는건 죄악시 되었는데 이제 부모도 좀 냉정한 시선으로 볼 필요가 있어.. 자격도 안되면서 자식낳아놓고 행복하게도 못해주면서 남들한텐 자식안낳으면 무슨 역적이 되는듯이 훈계질이나 하고있고.. 본인들 자식이나 잘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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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은 독신 생활 보다 훨씬 더 힘들다는 사실을 염두해야 한다.
결혼 생활은 내 것을 나누어 줄 수 있는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
결혼 생활은 얻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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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아도 괜찮아요...
평생 모은 돈이있으니 늙어서 박스주울일은 일단 없고 한 2~30년뒤엔 지금 젊은 독신들이 다들 나이들어 서로 정보공유하거나 가끔 만나서 관심사 동아리 활동하거나 그런 문화가 많이 확산 될것임...박스줍는 노인들 다 자식있음...자식들이 뭐하길래 박스나 줍는진 몰겠지만...
글고 외롭다느니 그런말은 아직 어려서 그렇지 30대 후반 40되봐...퇴근하고 집에왓을때 그 깜깜~~하고 고요한 아무도 없는 내집이 그리 좋을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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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성인남녀는 결혼하지 말았으면 좋겠고, 해도 출산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물론 사람 완벽하지 않고 애 키우면서 철드는 경우도 있지만, 출산 후 불화, 이혼 후에도 이런 식이면 2세 인생에 너무 나쁜 영향을 준다. 정신건강, 2세에 대한 책임감, 애정도를 체크해서 일정수준 미달이면 수준 될 때까지 임신 못 하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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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까운 일이다
글타고 신뢰도 사랑도 없이 억지로 살자니
그 어설프게 연기하는 꼴을 보며 자녀들은 또 뭘 배울 수 있으리 ㅠㅠ
제발 만 가지 조건 따지면서 결혼하지도 말고
정직한 마음으로 죽을 때까지 진심으로 사랑할 자신 없으면 연애는 하되
결혼은 꿈에도 생각지 말라
결혼과 상관 없이 책임 못질 애는 만들지 말고 실수로 생기면 끝까지 책임져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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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혼하는 사람 많다고 이혼이 별거냐 이런생각 가진 사람들 많은데 니들 자식들은 그걸로 뼛속 깊이 절망과 증오를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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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할 자신 없으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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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는 큰 희생이 없다고 봄.
각자의 생활 유지도 가능하고
친척들 만나는것도 뭐... 일년에 한 두 번 보는거 정도야.
오히려 결혼은 장점이 많음.
하루를 같이 이야기할 사람이 곁에 있어서
사랑하는 이가 늘 있을거라는 생각은 확실히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됨.
다만....
아이를 가지는 건 인생이 180도 바뀌는 것임. ㅠㅠ
엄청난 희생이 따름. 진짜 어마어마한 희생임.
결혼은 괜찮지만 애 가지는 건 신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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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결혼을 잘하는 것이 정답이다.상대를 볼땐 능력보다 인성을 먼저 보아야 한다.
순간적인 사랑에 눈이 멀어 상대를 선택후 아이 낳고..이혼을 하게 된다면 니 인생은 결국 많은 혼란이 따를 것이다.이혼하고..자녀들은 방황하고..그런 인간들의 몰락을 한두번 본게 아니다.
니인생이 꼬이는건 선택에 대한 책임이라고 해도..니 자식들이 왜곡되고,고통스러워 하는걸 덤으로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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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렸을때 아빠의 주폭때문에 심장병 걸릴 정도로 힘들었고 아무 잘못없이 맞고 자랐고 정서적 학대를 받아왔다. 그래서 진심으로 부모님이 차라리.이혼했으면 좋겠다구 생각했고 그런 맘을 잘 알기에 결혼해도 8년간 애를 안가졌다. 아이에게 성숙하고 좋은 부모될 자신이 생기기 전까진 그 누가 뭐래도 애낳으면 안된다. 결혼했다고 애낳는건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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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사랑해 주는 것은 기적이란다. <어린 왕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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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느게 정답~결혼해서싸우고 애들뒷바라지함 늙고 즐기지도못하고 맘고생 몸고생 늙으면돈은다가져가고 버림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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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서..참구 양보하구 하겠지만..계속 싸우구 사랑없이 사느니..아이에게 행복하지 않은 가정을 보여주느니...이혼이 낫다...그게 서로 행복한 길이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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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맘대로 살고 싶고 책임도 지지 못할 결혼해서 부인과 자식들 괴롭히고 찌질한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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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이다. 그 다음 부터는 정으로 산다. 돈 떨어지면 사랑도 정도 달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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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미혼 장단점이 있겠지만 정말 가정에 대한 자신없으면 혼자사는게 정답인듯. 연애와 결혼은 천지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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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문제다. 방송에서 나오는게 전부 진리인 것으로 착각하는 인간들이 사회를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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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멀리해 무식한데다 TV로 못된건 무의식중에 금방배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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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이혼을 해서 불행한 경우도 있고,부모가 이혼을 하지 않아서
불행한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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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결혼을 하고 애를 낳아야하는게 아닌거같아요 ㅠㅠ
힘들게사는데 결혼하고 애까지 낳아서 어렵고 힘들게 그리고 죄없는 애들한테 정신적으로 학대와 마음의 상처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래서 가정에서 일어나는 폭력이 더 많은거.. 신체적 학대만 학대가 아니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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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보다 자신을 사랑해 주는 남자와 결혼해야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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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남자랑 결혼했지만 지금은 혼자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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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이혼하면 아이 인생은 어떡하냐고??
우라나라 역사상 가장 불행한 인생,
연쇄 살인범, 사이코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아는가??
완전 인간말종 아버지와 폭력에 시달리면서도
이혼 안하고 견뎌 ,
그 폐해를 고스란히 다받고 자라
아버지보다 더 험한 성격으로 발돋움한 놈들이었다.
같이 살아보고 인간 안되겠다싶으면
하루라도 빨리 이혼해야
개차반같은 부모의 영향을 조금이라도 덜받고
아이가 치명적 손상을 덜받고 자라는거다.
자식을 위해 참는다??
그거 알고보면
자식을 더 죽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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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만든다는건 부부간 서로의희생이 필요하다 상대방과 아이를위해서 희생할수있을때만 결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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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에 왔는데 불이 환하게 켜져있었다.
순간 반갑기도 하고,마음이 따뜻해졌다.
곧 알수 있었지만...
출근하면서 주방 불을 켜놓고서 잊어 먹고 갔다는걸....
혼자 사는것 많이 익숙해 졌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었나 보다.
아이가 없어서 이혼은 편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빈자리는 커져간다.
하지만,다시 시작하라고 한다면,난 기꺼이 혼자 살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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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에게 보살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철없는 부부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 힘든일이 생기면 서로를 탓하고 손해를 안보려 이혼 이야기가 나온다. 고정된 남녀 성역할을 고수하려는 부부도 문제고, 자식문제에 부모가 껴들어 니편내편 가르려는 수작도 웃기고... 책임감과 사랑이 없는 결혼은 차라리 안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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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싸우고 사네못사네 하는게
애들에게
더 상처다
차라리 이혼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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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땐 상남자가 좋다고 생각해 결혼...
그러나, 결혼하여 싸울땐 상남자는 거의 썅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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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가정 분위기에서
자라는 것 보다 편부, 편모에게서
자라는 것이 아이들 정서에 더 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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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가 보다 공처가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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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에는 결혼을 해서 아이 키우고 살고 있으니, 다음 생에는 결혼 안하고 독신으로 살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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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결혼 할 자격되는 사람들만 결혼 했으면 좋겠다
주위 사람들 한테도 피해고, 사회도 피해 받는다
나중 아이들이 커서 제대로 된 성인도 못된다
정신적,경제적인 여유롭고 성숙한 사람들만 결혼 하길.
요즘 시대가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는 이미 옛말이고,
아이들이 옛날도 아니고, 알아서 어떻게 크냐? 사교육과 부모지원 없음 용 못나옴. 나라서 결혼 할 사람들한테
자격증 처럼 자격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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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결혼은 신중해야한다.
요즘세상 아이들 제대로 키우는것도 어렵고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어차피 인생은 외로운것 아닌가..
혼자 사는것도 괜찮은듯.
가진것 없으면 애들도 되물림되고
그냥 혼자사는게 어찌보면 현명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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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살기 함들다고 결혼 하려는 여자들이랑 결혼 하지 말아라. 빨대 꼽으려고 결혼하는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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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최고로 후회되는것은 결혼한것.
말다툼이 있을라하면 손이 먼저 올라가고
쌍욕을 해대는인간하고 하루 하루 버티며 산다는건
아이들 때문에 참고 살지만 아주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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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가 헤어지면 단기간은 여자가 아픔을 많이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면 여자는 마음의 안정을 찿고 남자는 쿨하다가 시간이 흐를 수록 고통스러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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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떠나서
자식키우는게 보통대가리 아픈게 아니다
길러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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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모 같지도 않는
개 쓰레기 인간들 널렸다
자기 자식 책임하나 못지고
애를 낳아서 개고생만 시키는 부모 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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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으면 결혼 안해도 해피 돈 없으면 결혼해도 안해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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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잘못하면
한번뿐인 인생
망친다
반드시 1년이상 사겨보고
가정환경이나 형제자매들이
어떤지 부모가 어떤지
확인하고
냉정하게 판단해라
순간의 잘못된판단이
영원히 파탄으로몰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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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자체의 스트레스는 어쩔수 없다. 그건 운명일거다. 하지만 이혼가정의 자녀에 대한 주위의 선입견이나 차별은 우리가 노력하면 없앨수 있겠지. 이혼은 할수도 있는거다. 참고 사는게 정답도 아니다. 할수 있는걸 찾아야지 이혼을 하지말라거나 하는 식의 접근은 사태해결에 도움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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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게 낫다..
애 둘 낳은거 빼고는 만족스러운게 없다..
난 우리 애들도 굳이 결혼할 필요없다고 가르친다..
힘든 세상 둘이 살면 더 힘들어진지 오래다...
혼자살며 실컷 즐기며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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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받고 아이앞에서 온갖 인격모독하는 부모들 보고자라는것보다는 편부모와 살면서 정서적안정을 누리는게 아이에겐 더 좋을듯. 무조건 이혼만 안하면 잘사나? 글로벌이다..가치관좀 넓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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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싶어도 여자는 혼자 얘키울 능력없어
어쩔수 없이 사는 사람 많더라!
그래서 여자도 능력을 키위서 당당해지자
결혼하고 아이낳으면 너무 거기에 갇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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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행복보다 내 행복이 우선이라며, 내 행복을 찾아 연락두절하고 가출하는 부모도 있다. 이 얼마나 무책임한 짓인지.. 애들이 뭔 죄인가?
인생 뭐 별 거라고.. 세상에서 무슨 엄청난 행복을 찾겠다고 애들 다 내버리고 가버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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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을 봐도.. 경제적으로 남들보다 비교적 여유로운
가정속에서 자란 자식들이, 학업성취도 및 인간성과
정신적. 심적으로 원만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불우한 가정속에서 자란 자녀들은,커서도 정신 질환 병도 많고, 어릴때 부모 보살핌.보호 못 받고 방치속에서 자란 자식들이, 나중 커서도 어른되서도 사회 부적응자와 정신질환자,성격파탄자가 많습니다.
결혼 사람들은, 부디 인간적인 성숙함과 더불어 정신적
심적, 특히 경제적인게 남들보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여유로운사람들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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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색히들 참 답답들 하네! 간단해!
- 세후 연봉 7천이상. 혹은 이만큼 안되더라도 물려받을 부모 순자산이 10억이 넘는다면 결혼을 해도되.
- 위 조건 안되믄 결혼하지마. 지옥을 보게될테니까.
장가 못간다고 절대 부끄러워 하지도 말고 혼자 즐기면서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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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생각 없다...(=ㅈ= );;
둘이 행복하게 살다가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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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혼하고 싶지만 아이가 상처 받을까봐
하지 못하고 용기도 없고 그저 참고 있을뿐
참고 또 참고 사는게 우울증 걸릴껏 같음
그때 친정엄마가 더 뜯어 말렸다면 그때는 뱃속에 애가 있어서 지우고 싶어도 지울 용기가 않났고 살아보니 어른에 말 틀린게 아니라고 느꼈다
혼자 사는게 정답인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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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할때는 여보 사랑해
해놓고는
아이 인생은 외면하여 상처주고
정말 몹쓸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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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맞지않으면 절대로 같이 살면안된다
이혼자정보다 더 아이들에게 고통을 주는건 싸우는 가정이다
이혼했다면 꼭 햐야한다면 아이들을 위해 혼자 아이랑 살사람이 아이를 부양해야한다
만닐 재혼해서 아이에게 쓰레기가정 피할려다 똥 가정 맞이하면 좃같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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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 14년.....
연애할때는 몰랐는데 결혼을 해보니
드러나는 성격 차이, 취향 차이.
나도 나만 생각했으면 벌써 이혼했겠지만
하나뿐인 아들 행복한 가정에서
크게 해주고 싶어 백번이고 참고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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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면 백 자식때문에 참고 산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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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원수로 상처주지 말고 그냥 솔로부대원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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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이혼 불임 합치면 대충 30%, 여기에 마지못해 사는사람, 건강하지 못해 힘든가정, 경제력이 없어 불목한 가정 포함하면 대충 80%정도는 되겠네. 난 건강하고 예쁘고 착한부인에 잘생기고 공부잘하고 똑똑한 아이와 행복하게 살고있으니 성공한 삶을 잘살고 있는듯하다. 더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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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 네요.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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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옷!!!최대의 복!!!^^
그마음변치마세요
님처럼 행복한이가..행복한 바이러슬 마구 퍼뜨려야 사회도 행복해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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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는 결혼의 시대가 아닌가벼..
아니면 뭔가 결혼의 제도를 다양화? 하든가..
애새끼 싸질러서 좀 기르다 이혼카머 뒷책임 누가지는데..
그런 애들 내 가까이서도 봤는데
입양부모가 부처님급이라야 아이가 바로 가더라.
입양 가정이 개판이 되니까 애가 망가지더라.
싸질러 낳아서 잘 기르지 못할거면 결혼하지 말아라.
피치 못하고 뭐고 , 사회 범죄자는 전부 그런 애들이던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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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서로 이혼을 하는 것은 좋은 현상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를 지키기 위해 이혼을 하지 않고 계속 사는 부부도 좋다고 할 수 없는것 같다. 그 아이가 이러한 가정 안에서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본다. 점점 이혼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혼율을 낮출 수 있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이혼을 한 후에도 아이를 책임지고 부양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또한 사회에서도 이러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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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라는 자체가 이미 비정상적인 거죠...아무리 잘해준다 해도 부모 없이 자라는 아이는 거의 절대로 정상 성장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헤어지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는 큰 트라우마라는 것 명심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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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결혼에 부속물로 생각하고 이혼 후 나 몰라라 하는 편부모들 정말 개념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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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우러나온
아이와배우자에대한희생심없으면
결혼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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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현실을을 받아 들일줄아는 교육이 필요한겁니다 . 이혼이 나쁜게 아닌 힘들지만 그럴수있음을 알려주는게 부모의 역할이겠지요. 서양에서는 이렇게 교육한다던데. 참 바라보는 시각도 다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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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더니
요즘은 애들을 짐짝취급한다.
키우라고 할까봐 벌벌 떤다.
책임감없이 편하게 살려면 결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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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사랑타령에 새우등터지는 아이들
행복한가정에서 자란아이는 좋은친구 좋은동료 좋은선임
좋은부모 좋은선생이되지만
애정결핍으로 자란아이들은 비행청소년을 거쳐 위의 모든 사람이 되기엔 너무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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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 아이에게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거에
충분히 공감하지만
그렇다고 지지고볶고 사는것이 애한테
더 좋을리가 없음.
그럴바엔 빨리 이혼하고 긱자 살 길 찾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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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과 결혼생활유지는 내가 절대못참는것과. . 쫌더 참아보는 그차이다. . 인내하고 기다리고 양보하고 조율시점 맞추고. . 이게 결혼생활인거 같다. .
결혼석달뒤 결혼9년차 34살. . 아직도 힘들다. . 그치만 애둘있는 나는 이혼선택안한다. . 한쪽날개 잃게하는것도 싫고. . 이혼하고 더잘난놈만날 자신없고. . 친아빠보다 더잘해줄 새아빤 없다고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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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 군에 오면 사고치면 부대 욕하겠지...원인은 불우한 가정환경이 있기때문에 여러 곳에서 터지는 거에요. 제발 애 낳으면 내인생 내인생 노래하지말고 아이들위해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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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될 도덕 교육은 안시키고, 서민들 주거 팽겨치고
기득권 집값 떨어질까봐 무조건 줄줄이 낳라 장려하고
연예인 이용한 유아 프로 주구장창 틀어대니 일부로
쌍둥이 낳는게 유행인 어처구니 없는 일도 생기고
이런 의식 수준으로 애를 낳으면 결과야 뻔하지
내다 버리는 애완동물 수준 되는거지
벌써 뉴스에 종종 나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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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서로 서로 참고 살 자신 없으면 결혼도 절대로 하지 말고, 혹시나 결혼하더래도 아이는 절대로 만들지 마라...혼전 임신 안 되게 하면서 살아라...아이가 최대로 불쌍하다...(ㅠ_ㅠ)~~아기는 아무 죄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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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사랑으로 해도 애낳고 결혼 생활은 돈이다 ㅎㅎ 남자나 여자나 없는 살림에 애 키우고 돈버느라 찌들고 힘들어서 그렇지 돈 많으면 싸울 일 거의 없고 설령 싸워도 헤어질일 거의 없을듯 걍 날마다 해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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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지 6개월..7살 아들 한명있는데 시어머님께서 키우고 전 한달에 1,2번봅니다.. 이 기사를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파요..여러분 결혼을 신중히 하세요..그남자의 가정환경 꼭 보세요!중요합니다..전 전남편이 학대당한엄마를 보고 자란 가정의 이혼부모의 큰아들이었는데 본인도 화나면 절 여러번 때렸습니다..보고자란거 무시못해요.
혼전임신 하지말고 오래지켜보고 그남자의 가정환경 꼭 보고 화목한가정에서 자란남자와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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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할 방법이 없으니 이혼을 선택하는게 아닌가...
돌아이, 정신병자들 많아서 결혼생활 유지하기 쉽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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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도 애는 낳지 말아라 노예로 살다 죽는다 그냥 재마나기 연애만 해라 씨를 말려야 한다 둘다 불행이다 복지 이야기 하면 빨갱이라고 하는 현재 무엇을 위해 애를 낳냐 물론 잘될 수도 있지만 고만고만 하게 사는게 인생이다.고로 결혼 하면 애는 낳지 말고 결혼을 안하는게 상책이지만 그래도 한다면 애는 낳지 말고 살아라 살다보면 위기가 너무 많이 온다 절대 애는 낳지 말고 살아라 선배의 말 잘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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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함께 사는것이 정답은 아니다.
이혼도 하나의 희망을 걸수 있는 돌파구일수 있고 아이에게는 상처를줄일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있으리라 본다.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는 부모의 이혼때문이 아닌 이혼과정까지 가는 것을 지켜본 스트레스이지 부모의 이혼이 스트레스는 아니다. 좀 더 정확한 판단아래 글을 썻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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