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콩이가 피부때문에 이주전쯤 털을 밀었어요
지금은 피부도 마니 낫았구 털도 열심히 자라구있구요.ㅋ
첫번째 사진은인터넷에서 토끼옷을 샀는데 너무 커서 모자만 떼서 씌웠구요ㅋ
밑에옷은 두번째로 구입한옷이에요,이건 잘맞아요 ㅎㅎ
우리 땅콩이 이뿌게 봐주세용 ㅋ
참..궁금한게있는데요.강아지도 방귀를 끼나요?
한번씩 땅콩이 근처에서 이상한 냄새가 ㅡ,.ㅡ 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선영토토 작성시간 06.11.17 방귀 장난아니거든여~~ 특히 계란 노른자 먹은 날은.. 자다가 제가 다 놀라 깬답니다. ㅋㅋㅋㅋ
-
작성자뚱이랑구름이 작성시간 06.11.17 방귀끼죠~~ 우리애들은 제 얼굴에 대고 가끔...저한테 뭐 기분나쁜일이 있나봐요~
-
작성자소심쟁이하늘 작성시간 06.11.17 ㅋㅋㅋ 방귀끼고...자기 똥꼬야를 유심히 쳐다보는 적두 많아여..........ㅋㅋㅋ 방귀끼는거 넘 귀여워여....
-
작성자땅콩이엄마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1.17 근데 소리나게 낀적은 한번도 없어요 그래서 긴가민가했어요 ㅋㅋ
-
작성자풍이엄마 작성시간 06.11.19 울 아들도 방귀끼는거 장난아닌데요 전혀 소리를 안낸다는거!!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구요 아무런 미동도 없어요. 첨에는 얼마나 황당하던지 응가한줄알고 온 집을 뒤졌답니다. 방귀 냄새가 응가 냄새랑 똑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