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쓰리랑네에서 분양해온 우리까미.
대구에서 분양해온 월이.
벌써 입양한지 반년.
세월이 참 빠르네요.
날이추워 나가지도 못하고.
온종일 장난치고 어지럽히고 먹고 싸고 싸우고.
추위가 빨리갔으면 좋겠네요.
가족방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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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빠루엄마^^ 작성시간 18.01.30 까미야 왜놀랬니?
눈이 툭 튀여나올거 같넹 ㅡㅡ -
작성자미르 마루누나 작성시간 18.01.30 아이쿠~~귀여워~~ ㅋㅋ 까미의 큰눈이 ㅋㅋㅋ 우리 마루랑 닮았다..ㅋㅋ 우리가족들이 까미사진보고 마루랑 똑같다고 난리였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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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1.30 많이 닮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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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ri-srirang 작성시간 18.01.30 ㅋㅋㅋ
무엇을 상상하든...유전자는 변함이 없더라~~~~~^^ 이죠....ㅋㅋㅋㅋ -
작성자Ari-srirang 작성시간 18.01.30 까미야~~~~~~~~~~~~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