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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동태탕.

작성자몽실이 아빠|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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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콩두몽시앨. 작성시간26.06.11 몽실양~~털뚠뚠양~~
    동그란 눈동자 하얀 발꾸락이~~
    너무 이뻐요~♡♡♡
  • 답댓글 작성자 몽실이 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아이고 ㅎㅎ 어제 잽싸게 지웠어야...
    일단 농사는 열심히 짓고 있습니다.
    옥수수는 괜찮은데, 고구마 농사는 장담을 못하겠네요.ㅎ

    몽이네, 복돌이, 지기님, 베베님...
    1차로 옥수수 보내고, 2차로 고구마 갈겁니다.
    고구마 실패하면 한박스에 반반으로 갈수도 있어요. ㅎㅎ

  • 작성자 앙이네 작성시간26.06.11 오랜만에 몽실이봐서 반가운데 다리가 아프다니 짠하네요. 그걸 바라보는 아빠마음도 잘알지요. 따님이랑 인생동태탕 드시고 힘내시길바랍니다. 농사 잘 지으셔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 몽실이 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감사합니다.
    사랑의 깊이만큼, 아픔도 그만큼의 깊이인가봐요.

    어우~
    어제 안주가 하필 인생~동태탕이어서...ㅜㅜ
    엄청 마셨네요. ㅎㅎ
    몽실이는 더 악화되면 주사로 가야할거 같습니다. 관절약을 주는 시간을 자기전 공복으로 바꾸었더니 살짝 좋아진듯도 해요.

    평온한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앙이네 작성시간26.06.11 몽실이 아빠 몽실이가 약먹고 호전되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순돌깜돌마미 작성시간26.06.12 몽실이가 나이가 있어서인지.. 다리가 아프다니 안타깝네요..
    주사제는 후유증이 있어 걱정되고.. 약으로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힘들다가도 별거 아닌것에 전환이 되는.. 매일 일상이 그렇네요..
    세가족 늘 즐거운 날들 보내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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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몽실이 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아...주사가 부작용이 있군요. ㅜㅜ
    관절약(안티놀) 먹인지가 벌써 3~4년은 된거 같은데, 약덕분에 그동안 증상이 없었다고 생각을 해야겠네요.

    몽실이가 7.5~8.2kg 왔다갔다 뚱띵이라 관절은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할듯 합니다.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는것. 그저 살아있어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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