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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춘 송골 시인

합신 전국장로연합회 창립 및 그 발전

작성자오동춘|작성시간26.06.08|조회수25 목록 댓글 0

합신 전국장로연합회 창립 및 그 발전

    오동춘 장로 제13회기 증경회장 화성교회 원로장로

 *성경 말씀: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6:33>

1.창립동기

염광교회 정중렬 장로는 재무부 관세청에서 일한 32년간의 공직생활을 1990년 9월에 그만 두었다 그해 6월 충현교회에서 개최된 한인세계선교대회 참여하고 영적 체험을 겪으면서 남은 생애 주님께 봉사하기로 마음 먹었다 빌립보서 4장 7절 말씀에 은혜 받으면서 쉬고 있을 무렵 화평교회 안만수 목사 오창옥 장로가 합신교단 기독교개혁신보 사장을 권면해 왔다

그 당시 총회장을 발행인으로 하여 교단신문이 월간으로 발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정중렬 장로가 사장에 앉으면서 강남 숭신교회 노윤석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사무실을 내주어 신문 발행을 했다 사장과 편집국장 인천노회 진상철 목사와 신문발행을 했다 그 후 강남 따로 나간 사무실에 8년 있다가 합신총회<종로5가 기독교회관 16층> 근처 연지동 리도빌딩으로 이사 왔다 기독교개혁신보가 정중렬 장로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자리잡아 갈 때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 3대 교육이념으로 1981년 9월 22일 한국장로회 개혁 합신교단이 서 있고 박윤선 목사가 초대교장인 합동신학교가 1981년 11월 11일 총신대 재단과 학교부조리 때문에 소요 뒤 나온 학생들 요구에 따라 남서울교회<홍정길 목사 시무> 지하교육관에 합동신학교가 설립되어 있었다 이 무렵 일찍이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오창옥 장로>와 전국여전도연합회<회장 안창신 권사>는 합신 총회 산하로 창립되어 있었다 그런데 합신교단 장로연합회만 교단 창립 10년이 넘어도 조직이 없었다 정중렬 장로는 통합측 장로교육원에서 수학하고 그당시 17개 교단 한국장로회총연합회 회원이 되어 활동를 하고 있었다 자기교단 장로연합회를 배경으로 교단별로 돌아가며 대표회장을 할 수 있었다 이미 제13회기 한장총에 부회장 임원이 되어 있는 정중렬 잘로는 앞으로 한장총 대표회장을 하려면 합신교단 전국장로연합회 조직이 필요했다 그 때문에 정중렬 장로는 합신총회<총회장 장흥제>와 상의하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제1회합신전국장로회 수련회 및 합신장로회연합회 조직을 서둘러 하기로 기도했다 1992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수원 합동신학대학워대학교 강당에서 장로수련회 예비모임을 열었다 합신총회 후원과 기독교개혁신보사 전국남녀전도회 후원이 뒷받침해 주었다 장로수련회 예비모임 강사로 신복윤 노진현 김명혁 장경재 김상도 김경호 목사들이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 중심의 강연을 알차게 해 주었다 이듬해 정중렬 장로는 1993년 2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합동신학교 생활관에서 장로수련회 및 전국합신장로연합회 창립 행사를 총회 교육부에 협력을 요청하고 기독교개혁신보에 광고기사를 냈다 전국에서 안수집사도 포함하여 30명 전후의 장로 집사가 모인 가운데 첫날 8일에 총회 교육부 총무 이선웅목사 사회로 교육부장 경북노회 하인권 목사가 마가복음 14:3-9 인용 “마리아의 봉사”제목으로 설교했다 북한에서 순교하신 조만식 장로 제자인 주기철 목사 같은 신앙을 본받으라 했다 전국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오창옥 장로>는 “102장” “주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를 은혜롭게 불렀다 9일날은 증경 총회장 장경재,김상도,김경호 목사님들이 예배모범,교회성장,장로역할과 직무 등에 대해 은헤롭게 강론해 주셨다 오후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생활관에서 합신장로회연합회 창립 총회가 열렸다 정중렬 장로는 사회를 보고 부산새중앙교회<현 호산나교회> 윤병량 장로가 기도했다 김명혁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장은 “양무리의 본이 되라<볟5:3>”는 제목의 설교 말씀을 해 주셨다 예배 후 총회를 열었다  구성된 전형 위원회가 선정한 초대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정중렬<중서울,염광> 부회장 3명:공화국<인천 소월> 임배수<경북노회> 박준석<서서울 화성> 총무:김동주<중서울,염광> 서기:정재선<동서울 남포> 부서기:김원창<수원,고덕중앙> 회계:정문영<서서울 큰빛> 부회계<박동옥<충청,대전안디옥> 감사:윤병량<부산 새중앙>박병숙<수원,송탄제일>

2,장로연합회 발전과 기대

북한 조만식 장로 외손자인 정중렬 장로는 기도와 믿음 폭넓은 대외 사회활동이 은헤롭고 진취적이었다 창립된 합신 전국장로연합회를 다소 임원도 개선해 가며 1997년까지 5회에 걸쳐 회장을 맡으며 합신전국 장로회 기초를 반석같이 잘 닦아 주었다 주로 장로 수련회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생활관에서 세미나를 열었다 윤영탁 박형용 오덕교 교수 등을 강사로 내세웠다 1995년 2월 24일 강원도 원주 가나안농군학교에 가서 김용기 장로의 신앙인격과 원주에 제2가나안농군학교가 설립된 배경을 김범일 교장으로부터 잘 들었다 지금도 은혜롭다 정중렬 장로는 17개교단 장로단체 합신출신 장로로 17대 회장<1997-1998>을 역임하며 우리 교단을 빛냈다 2007년도에 합신 14회기 최종설 장로가 27대 한 장총대표 회장을 역임했다 정중렬 최종설은 현재 고문으로 있다 1996년 9월 17일-18일 19일 중에 열린 제 81차 합신총회가 부산 송도중앙교회<김정태 목사 시무>가 열렸을 때 오동춘 장로의 긴급헌의안 발의로 장로부총회장이 헌법에 개정되어 올랐다 1997년 9월 23일 24일 진행된 제82차 합신총회에서 정중렬 장로는 초대장로 부총회장이 되었다 나와는 대학 2년 선후배로 연세대장로회 고문이며 합신장로회 5회기 중에 3회에 걸쳐 내게 감사 일을 맡겼다 현재 정중렬장로님 장남 합신총무 정성엽 목사는 나의 대신고교 제자로 자랑스럽다 모범생이었다 정중렬 장로와 나는 합신재단 이사를 오래 함께 하며 미국 북경 등지 여행도 함께 했다 장로교육원 1기 동기생이다 몇 년간 전국여전도회 회장을 역임한 아내 김순영 권사와 함께 요양원에서 요양 중이므로 우리 후배장로들의 건강 회복기도가 뜨거워야 하겠다 정중렬 장로는 5회기 장로연합회 반석같은 기초를 닦으며 합신총회 노회 교회간의 기도운동과 국내외 복음전파 회원상호간의 친목도모에 크게 공헌했으며 그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고마운 우리 교단 모범 장로였다 부부 장수를 빈다 영광교회 김동주 장로가 정중렬 장로 5회기까지 열심히 도와 드렸다

6회기 회장 윤병량 장로<소천> 7회기 정재선 장로 8회기 박준석 장로<소천> 9회기 김형근장로 10회기 박동옥 장로 11회기 박진우 장로<소천> 등은 여름수련회로 수원 합동신학교의 강당 세미나 염광교회 송월교회 호텔 등에서 기도회를 열었다 여름수련회의 획기적 발전은 12회기 송춘섭 장로<소천> 가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여름수련회에 장로 권사부부로 참여하게 하여 큰 은혜로운 발전을 보였다

한동대 김영길 총장 간증이 은혜로웠다 17회기 성문근장로 23회기 송태진 장로도 경주에서 여름수련회를 열었다 13회기 오동춘 강원도 양양,14회기 최종설 장로 통영 15회기 허상길 장로 속초 16회기 나택권 장로 부산,18회기 황의용 변산,19회기 정문영 제천,22회기 황인곤 단양,24회기 정석방장로  제주도,25회기 백성호장로 평창 코로나 방해 속에도 28회기 이이석장로 인천 무의도섬,29회기 이기태 장로 충남 예산에서 적극 활동을 보였다 31회기 양일남 장로가 속초 델피노호텔에서 울산바위를 보며 361명의 성황을 이루었다 합신장로회여름수련회 가장 적합지로 강원도 정선 하이원호텔에서 2012년 7월 12일-14일에 20회기 전창대 장로가 여름수련회를

실시하여 뒤이어 21회기 정치도 장로,26회기 장임구 장로 27회기 원유흥 장로 30회기 김재곤 장로 32회기 장대윤 장로 33회기 김희곤 장로 그리고 능력 많은 34회기 이강식 장로도 지난해 김희곤 장로와 활동한 노하우를 살려모실 장로 권사 500명 이상 참가하시도록 기도를 하고 있다 장로연합회 출신으로 개혁신보사 사장을 역임한 회장장로로 정중렬,박진우,나택권,황의용,황인곤 전창대장로 등이 있고 지금은 장임구 장로가 신문발전에 힘쓰고 있다 합신장로 창립은 정중렬 장로 기도와 그 추진력으로 창립되고 현재 34회기까지 잘 활동하고 있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장학금 미자립교회 돕기 신임장로 임직식 참여하기 등 19개 전국장로연합회가 힘찬 발전을 보이고 있다 우리는 교단을 초월하여 박윤선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 장기려 김용기 조만식 장로 같은 기독교계 모범 지도자들의 청빈과 헌신적인 희생 봉사정신을 본받야 하겠다

 

참고:나용구 장로님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원고는 25분 이내로 잘 줄여 발표하겠습니다 줄이지 말고 팜프렛 안내 책자에 다 편집해 주길 빕니다 이강식 회장

장로님을 비롯 구자영 나용구 이진성 등 임원 장로들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34회기 여름장로수련회 주님 축복 속에 성공을 빕니다

 2026.6.8 오동춘 장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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