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보리수 효소 담궜어요. 작성자수미|작성시간26.06.20|조회수4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매실을 따서 배 저장고에 넣어보관 했더니 이리 노랗게 숙성 됐네요.마침 원당 시킨게 배달와서 매실이랑 보리수 효소 담궜답니다.씨앗 빼서 매실 짱아찌도 만들려구 했는데 물러서 걍 씨째로 담궜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정숙 | 작성시간 26.06.20 누런하게 익은것 효소 담으면 맛있는데요보리수 효소 담으면색채가 예쁜것 같아요수고 하셨네요 작성자김은지 | 작성시간 26.06.21 하여간 부지런도해.그나저나 황매실은 더 맛있는데벌써 왜 침이 넘어갈까?ㅋ몸도 아껴가면서 해.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