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산은 서울근교 남양주시에있는 산이죠
원래 이름은 안산이라 불렸었는데 언제부턴가
황금산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남양주 다산동시민들에겐 없어서는 안될
휴식공간으로 사랑을받고있는 산이되었죠
오늘 황금산리딩을해주신 민기 위원님 그리고 늘
웃음으로 사람들 기분좋게해주시는 희순씨
조그만 산이기는하지만 숲이 우거지고
예쁜 산길로 이어진길들은 우리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에서부터 희순씨 그뒤 은지대장 미화씨 선아씨 경숙씨 삼수대장 젤끝 신호씨 모두 좋은분들 함께한산행 이것이 행복이라는것을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와우! 가족사진 같은분위기 ㅎㅎ
선아씨 경숙씨 희순씨 올만에 보니 반갑고
민기씨 버전 "당신들보니 가슴이 벌렁벌렁하네요" ㅎㅎ
우리민기위원님 말씀한마디한마디 던질때마다
폭소가 터지는 그멘트 잼나요 " 내가 잘할께" ㅎㅎ
맨발길....
늘 미소가득한 희순씨 방가웠어요
파워산악회를 위하여 늘 흥철지기님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사람좋은 삼수대장님 ㅎ
미화씨 삼수대장
젊은시절은 누구에게나 있었죠
그어떤 산행도 두렵지 않았고 그져 산이라면
가리지않고 나섰던 수많은 시간들의 추억
그추억들은 추억의 앨범속에 고스란히 저장되었고
그러나 시간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흘러갔습니다
마음은 아니지만 몸이 따라주지 못하는걸
스스로 느낄때 세월의 무상함이 생각이났습니다
거스를수없는것이기에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용기만은 잃지않고싶고
도전만은 먼추고싶지않습니다
이렇게 함께 걸을수있고 행복을 느낄수있음은
우리들에겐 크나큰 행복일것입니다
주변 조금만 돌아봐도 바로 느낄수있지요
우리들의 이시간들은 어느 누군가에게는
사치이고 헛된 꿈일수밖에 없으니까요
오늘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민기대장님의 수박 정말 맛았었고
뒤풀이 교촌치킨 잘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