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말씀
| [이것들을] 충실한 사람들에게 맡기십시오. 그러면 그들도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적합한 자격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디모데 후서 2:2. 장로들은 어떻게 예수를 본받을 수 있습니까? 나이가 비교적 어린 형제들을 포함해 형제들이 더 큰 책임을 맡을 수 있도록 훈련하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훈련받는 형제들이 완벽할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장로들은 젊은 형제들이 경험을 쌓도록 훈련하면서 사랑이 담긴 조언을 베풀어 그들이 겸손하고 충실하고 기꺼이 섬기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디모데 전서 3:1; 베드로 전서 5:5)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전파할 책임뿐 아니라 가르칠 책임도 맡기셨습니다. 어쩌면 제자들은 그 일을 할 자격이 없다고 느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그들이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그들에 대한 온전한 확신을 표현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여러분을 보냅니다.”—요한 20:21. 「파24.10」 16면 15항; 17면 17항 |
잡은 고기를 분배하기 위해 의논하고 있다(그림: JW.ORG).
| [이것들을] 충실한 사람들에게 맡기십시오. 그러면 그들도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적합한 자격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And the things that thou hast heard of me among many witnesses, the same commit thou to faithful men, who shall be able to teach others also. —디모데 후서 2:2. Barnes' Notes on the Bible And the things which thou hast heard of me among many witnesses - Margin, "by." Before, or in the presence of, many witnesses. Perhaps he refers to a solemn charge which he gave him, in the presence of the church, when he was ordained. It is by no means improbable that such a charge was given then to a newly ordained minister, as it is now. On such an occasion, the apostle would be likely to state a summary of Christian doctrine, - (compare the notes at 2 Timothy 1:13), - and to exhort Timothy to a faithful adherence to it. The same commit thou to faithful men - In the same way as those things have been committed to you. The reference is undoubtedly to ordination to the ministerial office. Timothy was to see that those only were admitted to the ministry who were qualified to understand the truths of religion, and to communicate them to others. This is a clear warrant for ministers to set apart others to the same sacred office. It does not prove that the people are not at liberty to choose their own pastor, but only that those in the ministry are to set apart others to the same office with themselves. There is, doubtless, to be a "succession" of ministers in the church; but the true line of the "succession" is to be found in good men who are qualified to teach, and who have the spirit of Christ, and not merely in those who have been ordained. Who shall be able to teach others also - On the qualifications of ministers, see the notes at 1 Timothy 3:2-7. 반스의 성경 노트 그리고 네가 많은 증인들 사이에서 들었던 내 이야기들 - 여백, "by.". 많은 목격자들 앞에서, 혹은 앞에서. 아마도 그는 교회 앞에서 서품받을 때 그에게 내린 엄숙한 고명을 언급하는 것일 것이다. 당시에도 신임 목사에게 그런 임무가 주어졌을 가능성도 결코 적절하지 않다. 이런 경우에 사도는 기독교 교리의 요약을 말할 가능성이 높았다 - (디모데후서 1:13의 주석을 비교하라) - 그리고 디모데에게 그것을 충실히 따르라고 권고할 것이다. 너도 충실한 사람들에게 맡기라. 그 일들이 너에게 맡겨진 것과 같은 방식으로 말이다.- 이는 분명히 목사직에 서품된 것을 의미합니다. 티모데는 종교의 진리를 이해하고 그것을 다른 이들에게 전할 자격이 있는 자만이 목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했다. 이는 목사들이 다른 이들을 같은 신성한 직위에 배치할 명백한 명백한 증거입니다. 이는 백성이 스스로 목사를 선택할 자유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들에게 자신과 같은 직책을 맡기도록 다른 이들을 구별해야 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교회에는 의심할 여지 없이 목사들의 '계승'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계승'의 계승은 단지 안수받은 자들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르칠 자격이 있고 그리스도의 영을 가진 선한 사람들 안에서 찾을 수 있다. 누가 다른 이들에게도 가르칠 수 있을지 - 목사들의 자격에 대해서는 디모데전서 3장 2절부터 7절의 주석을 참고하라. |
| 합력하여 선을 이룸 바울은 디모데에게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라고 말한다. 이 구절은 복음의 진리가 한 세대에 끝나는 지식이 아니라, 충실한 자들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전해져야 함을 강조한다. 진정한 복음은 한 세대적이 아니라 전 세대적이다. 한 세대에 종말이 올 것을 추측하고 불발이 되자, 어쩔수 없이 겹세대로 복음이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여러 세대에 걸쳐 복음이 전해져, 결국 어느 때에 이르러서 복음이 반드시 실현될 것을 내다 보아야 하는 것이다. 복음은, 하느님의 속성이 온 우주에 온전히 표현되는 과정에서 먼저 인류 사회가 정의와 질서가 충만하고, 민생고가 해결되며, 노화와 질병을 극복하여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을 포함한다. 이 과정은 결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으며, 자연 내적인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속성과 능력은 오로지 자연을 통해 실현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정한 세대나 시대에서, 자연 외적인 초월적 방식에 의해, 순식 간에 모든 것이 바뀌고 로또 복권에 당첨되듯 행운이 찾아올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우연히 부자가 되겠다는 도박의 심리에 불과한 것이다. 하느님께서 세계를 진행시킨다는 신념을 굳게 가질 때, 우리는 세대와 세대를 연결해 합력하여 마침내 온전한 선에 도달될 것이다. 이러한 결실을 가져오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세 가지 기조는 여러 차례 언명한 바와 같이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하여 세대에서 세대로 전달될 것이다. 첫째, 모든 일의 동기는 선을 지향하는 것이다. 즉 우리와 우리의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일하며, 나아가 전 인류의 복지에 기여해야 한다는 아브라함의 복을 실현해야 한다는 신념이다. 둘째, 근면해야 한다. 근면성은 우리의 신체적 노동을 통하여 기능을 발전시키며 제조와 생산을 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셋째, 휴식과 업무를 제외한 모든 시간을 학문에 매진해야 한다. 우리의 제조와 생산이 가장 효율적이기 위해서는 사물의 원리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만일, 첫째 신념이 부족하다면 행복한 사회가 이루어질 수 없다. 오로지 자기 이익만을 염두에 두게 되며, 다른 사람의 유익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자기보존에도 실패하여 불행하게 될 것이 명약관화하기 때문이다. 만일, 둘째 신념이 부족하다면 실현할 수 없는 공허한 관념만 가지게 될 것이다. 예를 들면, 미국은 강대국이 되었을 때, 자기들은 더 큰 것을 하기 위해 설계와 같은 머리 쓰는 일만 하고 제조나 생산은 후진국에 맡기면 될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결과적으로 그러한 생각은 38조 달러나 되는 엄청난 빚을 안게 되었고 반도체나 자동차와 같은 산업에서 1위 자리를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에 내주고 말았다. 그러므로 제조와 생산에 필요한 기능면이 머리 쓰는 일에 앞서야 하는 것이다. 만일, 셋째 신념이 부족하다면 강한 나라가 되지 못한다. 지식은 곧 힘인 것이다. 자기 나라의 자원에 의존하는 중동여러 국가나 베네수웰라 같은 나라들을 보라 그 많은 자원을 가지고도 경제난에 허덕이게 된다. 그들은 지식을 추구하여 기술을 개발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에 후진국의 신세를 면치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을 보라 좁은 땅 덩어리에 부지기 수의 인구를 가지고, 자원 하나 없는 나라지만, 자식들을 공부시키는데 전력을 다했기 때문에 오늘날 선진국 대열에 당당히 들어서게 된 것이다. 성서에서도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라고 기록될 정도로 지식은 국력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께서 자연의 실체이시며, 자연을 진행시키는 주체라는 굳은 인식 아래서, 세대에 세대를 이어 합력하여 세 가지 실천 사항들을 끈끈히 이어간다면 반드시 결실을 보게 될 것이며, 우리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게 될 것이다. |
질문
1. 복음이 특정 세대나 시대에만 적용되는 것인가?
2. 인류 사회를 복되게 만드는 우리 공동체의 세 가지 실천 사항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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