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석: 질의와 응답 3275번. 첫째 화의 피해자가 누구인지? / 첫째 화의 피해자가 왜 성도들인가. 2020-03-15
작성자청결작성시간20.03.18조회수206 목록 댓글 0
***민병석: 질의와 응답 3275번. 첫째 화의 피해자가 누구인지? / 첫째 화의 피해자가 왜 성도들인가. 2020-03-15. 계9:4, 계14, 계7:9, 계11
목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목사님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뵙게됩니다.
건강하시지요 ?
다름이 아니고
한가지 궁굼해서 연락드립니다
계시록 9장의 황충의 환란이란
적그리스도를 따르는 무리와
음녀교회의 성도들에게 들어가
황충이 떼를 이루어 교회를 핍박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진리에 서서 끝까지 적그리스도를 대적할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계9:4절에서는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고 나오게 됩니다 즉 교회가 핍박 당하는 것이 아니라
불신자들이 핍박받는 것이라고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민 목사님과의 견해와 상충되어 보이는데 ....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
<응 답>
첫째 화의 피해자가 왜 성도들인가.
형제의 질문의 오류는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의 잘못된 이해에서 나왔습니다.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은 믿지 않는 세상 불신자들을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이런 잘못된 해석은 인 맞은 144000명의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대상을 믿는 성도들의 총수효로 해석한데서 나온 오류에 기인합니다.
144000명의 하나님의 종들은 믿는 자들의 총수효를 가리킨 말이 아닙니다. 계14장에는 144000명에 대한 자격이 나오는데 그 자격요건은 일반 성도들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성도들 중 하나님의 종들의 자격을 갖춘 교회의 사명자들을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자격에 대해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라고 하는 명령이 내려진 것입니다.
그리고 계7:9절 이하에 나오는 각 나라와 족속에서 나온 흰옷 입은 큰 무리들이 일반 성도들입니다. 이들 중에서 우리 하나님의 종들에게 인을 쳤고 나머지 흰옷 입은 무리들은 인침을 받지 않은 일반 성도들입니다.
그리고 인침 받은 144000명의 종들은 큰 권능을 받고 계11장에서 1260일 동안의 예언의 사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저갱에서 올라온 황충이 떼들은 짐승을 왕으로 섬기는 사탄의 영적 군사들입니다. 그들이 등장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 황충이 떼들이 무엇때문에 적그리스도를 메시야로 섬기는 불신자들에게 박해를 가하겠습니까?
그들의 투쟁대상은 교회이며 성도들이 되는 것입니다. 인 맞은 종들은 하나님의 큰 권세를 받아 예언의 사역을 진행 중에 있음으로 그들을 해 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침 받지 아니한 일반 성도들이 그 피해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란 말을 사용하지 않고 이아메 인침 받지 아니한 사람들을 해하라는 말을 사용 했는지 잘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요한계시록을 배우면서 알아야 할 일은 불신자들에 대한 심판은 후3년 반에 들어가 둘째 회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입니다.<유튜브 '민병석 목사의 밤중소리'에 들어가 '요한계시록 정복시리즈' 40부터 48편까지의 영상을 보시면 분명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18일 민 병 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