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천원 짜장4천원 볶음밥 5천5백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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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에서 배를 타고 50여분 들어가는 청산도. 영화 서편제로 유명해진 섬이기도 하다. 섬에 들어가면 한없이 아름다운 산길과 직접 쌓아 올린 돌담집이 죽 이어진다. 이곳의 맛있는 음식을 손꼽으라면, 한 접시의 회보다도 짬뽕이 먼저 떠오른다. 청해반점은 중국집으로 1년 남짓 된 새내기이지만 짬뽕국물 맛만은 원숙하다. 빨간 짬뽕도 좋지만 특히 백짬뽕은 매력적이다. 삼겹살을 센 불에 볶은 뒤 기름을 걷어내고 그 뒤부터 다른 해산물과 채소를 넣어 짬뽕을 뽀얗게 만든다. 고명으로 나온 삼겹살이 무색할 정도로 국물 맛이 개운하다. 바로 섬짬뽕 국물의 맛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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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전남 완도군 청산면 도청리 943-7번지 전화 061-554-6332 메뉴 백짬뽕 5천원, 짬뽕 4천5백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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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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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두사랑 작성시간 11.08.19 아~~~ 배고프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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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학바위 작성시간 11.08.20 소안도 상록수식당 짬뽕이 훨씬 맛있을 텐데요....................베테랑 주방장님이신데.......십대 때부터 주방일을 시작해서 중동에서 대형건설회사 주방장으로 5년 이상 근무했었지요. 아마....지금 오십대 중반쯤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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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세이돈 작성시간 11.08.20 당연 맛도 좋겠지만.....힘들게 걷고나니 ....그것도 공기좋은 청산도에서 먹는데 뭔들 일품이겠죠 ....ㅋ 가을에 가면 꼭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