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꽁약(싸이나 청산가리)보다 1000배의 독성을 지닌 복쟁이 독(테트로톡신)의 2시간만에 황천길로 보낼수있는 맹독성에 관하여
작성자쭌사마작성시간08.06.21조회수474 목록 댓글 2
청산가리 1000배 독성, 복어 알·내장등에 존재
몸속의 찌든 때를 해독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복어는 복어요리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만이 다룰 수 있는 만큼 매우 진귀한 음식이다.
특히 복어조리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에게만 복어요리를 허용하는 것은 바로 복어에 있는 데트로도톡신이라는
치명적인 독성분 때문이기도 하다.
◇복어독, 청산가리 1000배의 독성?
복어독 테트로톡신(Tetrotoxin)은 영하 20도에서 얼려도 사라지지 않으며 6시간 이상 끓여야 사라지는 맹독물질이다.
복어독의 주성분인 테트로도톡신은 복어의 간 핏줄 알과 내장 등에 들어 있으며 청산가리 독성의 1000배에 달해 단 1㎎만
먹어도 성인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며 “복어독에 중독되면 입술과 혀가 가볍게 떨리고 저려오며 더 심해지면
보행이 불가능해 질 정도로 마비증상이 온다”.
이 후의 증상은 호흡곤란으로 굉장히 치명적일 경우 식후 30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나 2시간 이내에 사망할 수 있다
복어독은 미세한 양으로도 사망할 수 있으며 특별한 해독제가 있는 것이 아니며 간에서 저절로 해독하는 것 밖에 없다”
“복어독에 중독된 환자들의 가장 큰 사망원인은 호흡곤란”이라고 한다
이는 신경이 신호를 보내 근육이 움직이는 것인데 그 사이에 전달되는 수용체를 복어독이 차단해서 호흡곤란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한다.
보통병원에서 복어독이 저절로 간에 의해 회복되는 동안 인공호흡기를 설치하면 살아서 병원에 오는 복어독 환자들의 99%는
살릴 수 있다고 한다
특히“밤에 복어를 먹어서는 위험할수 있다”복어독 중독 증상이 마비후 호흡곤란이기 때문에 잠자다가 사망을 해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