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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마을에 대한 역사적고찰-원래 뵈길또는 "바구리(바구니) 섬놈" 보골의 음운변화에서 보길도에 이른것

작성자완도섬지기| 작성시간08.12.22| 조회수4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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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88범 작성시간08.12.22 어릴적 지도표기에는 浦 (물가 포) ..포길도(浦吉島)라고도 햇지요 - 甫 (클 보) 남자가 열(十) 번을 노력하여 한(丶) 번은 크게 쓰이(用)고 싶다. 꼭 그러고 싶었는데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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