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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늘 DJ 영결식에 유가족 신분으로 온 완도군 군의장 차용우 친인척 벽에 부딛혀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사장 좌절한적있다

작성자완도섬지기|작성시간09.08.23|조회수83 목록 댓글 0

 

 

 김 대통령의 첫 번째 부인인 고(故) 차용애 여사의 집안인 차용우씨는 노량진 수산시장 사장을 희망했으나, 좌절됐다. 그는 참치선단을 이끌고 5대양을 누벼 ‘해양 명인(名人)’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고, 육지에 오른 후 대학강단에 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그는 객관적인 경력과 능력으로 선임되겠다는 생각에 ‘공채’를 요구했으나 친인척이라는 벽에 막혀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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