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떠나는 여정★
세상은 촐랑거리며 앞서 가지만
나 이제 그리 바쁠 필요 없다네.
이제 겨우 생의 반을 지났을 뿐인데
무에 그리 두렵다고 재촉 하련가.
젊음을 잃었다고 생을 잊으랴.
이제 겨우 생의 반이 지났을 뿐인데
아직은 구만리 같은 내 삶과 함께
어깨를 마주하며 가야 할 길을.
어느덧 햇살고이 저무는 저녁
붉은 노을 저 산 너머 길게 물들면
내 맘속 뜨락에는 행복 넘치네.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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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떠나는 여정★
세상은 촐랑거리며 앞서 가지만
나 이제 그리 바쁠 필요 없다네.
이제 겨우 생의 반을 지났을 뿐인데
무에 그리 두렵다고 재촉 하련가.
젊음을 잃었다고 생을 잊으랴.
이제 겨우 생의 반이 지났을 뿐인데
아직은 구만리 같은 내 삶과 함께
어깨를 마주하며 가야 할 길을.
어느덧 햇살고이 저무는 저녁
붉은 노을 저 산 너머 길게 물들면
내 맘속 뜨락에는 행복 넘치네.
- 글/성담,임 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