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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 의 여유

시원한 바다로

작성자세레나|작성시간26.06.14|조회수6 목록 댓글 1

시원한 바다로

 

-淸思 林 大植-

 

마음이 울적(鬱積)한날엔

푸른 낭만(浪漫)이 숨을쉬는

저 바다로 떠나자....

 

. 출렁대는 파랑(波浪)에

내마음 이리도 상쾌(爽快) 해지는 것을

 

세상사(世上事) 근심우환일랑 모두 다잊고

친구(親舊)야

시원한 바다로 떠나자

 

거기서

남루(襤褸)한 천막(天幕)하나치고

잡다한 세상사(世上事)를 논해보자고.....

 

그러면

내마음 하염없이 평화(平和)로우리

 

친구(親舊)야

우리 올 여름엔 청량한 바다로 떠나자

 

거기서.....

우리 달콤한 미래(未來)를 기약(期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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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세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바닷가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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