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전 몸이 안좋아 집에 있던 중, 대부도 쪽으로 머리 식히고 돌아 왔습니다.
지나 가던 길에 나라 펜션이라 있어서, 혹이 나중에 행사 장소로 어떨까해서 돌아 봤습니다.
문제는 펜션이 1 박에 40만원(비성수기 35만원), 캠핑장은 1 구역당 5만원으로 많이 비싸 더군요.
행사 장소로서는 솔밭도 있고 해서 괜찮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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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몸이 안좋아 집에 있던 중, 대부도 쪽으로 머리 식히고 돌아 왔습니다.
지나 가던 길에 나라 펜션이라 있어서, 혹이 나중에 행사 장소로 어떨까해서 돌아 봤습니다.
문제는 펜션이 1 박에 40만원(비성수기 35만원), 캠핑장은 1 구역당 5만원으로 많이 비싸 더군요.
행사 장소로서는 솔밭도 있고 해서 괜찮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