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어께 안좋아서 한의원에서 피뽑고침맞으려다가 차타고 나가기 싫어서 치과에 실밥뽑고 통증 크리닉에 들려서 물리치료 만 받고 집에 왔는데 그날밤 죽다가살았다
밤새 목이 넘 아파서 눕지도 앉지도 못하게
아팠다 밤새도록 꼼짝을 못하니 뒷날 일할걸 생각 하니 어찌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였다
밤새 자다가 집에 있는 진통재를 누운채 딸램이 입에 넣어 주어서 발대를이용 물에 약을 먹었고 아침에 겨우겨우 침대를 다잡고 일어나 진통제를 하나더먹고 딸램과 함께 출근해서 딸이 그릇내고 전 부치고
겨우겨우 냉면 준비해 점심을 끝냈고저녁또한 뭔 정신으로 일을 했는지 아픔을참고 토요일 하루일을 끝냈네
오늘도 딸램과 함께 출근 어제처럼 딸램이
도와 주었고 점심과 저녁 일을 끝냈는데
마치고 집에 오려니 넘 기운 없고 식은 땀이 나고 몸이 넘 아프니 서러움 이 복바처
집에 들어서는 순간 눈물이 났다
이렇게 사는것도 산다고 할수 있나
싶다
디스크 터저서 허리 수술 할때처럼 아파든 금요일 저녁 . 주말직장 일 걱정에 더더욱
애 태웠든 이번주말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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