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웅큼의 약 기운이였을까
돌아다니는 통증은 없는데
아직도 옆구리 통증은 있는되도
어제보다 나았다
수영도 간만에 최고로 기록을 새울많큼
끝까지 다 하고 나와는데
지인이 점심 먹으려 가자해서 점심얻어
먹고 차 까지 잘 마시고 덜어와
배란다 청소 하고 오쿠와 밥솥 써든거 버릴려고 내놓고
이제야 쉬고 있는중
옆구리는 아파도 어제보다 쬐매 나으니
살것 같으네
.내가 생각해도 참 간사 스러운것같다 쬐금낫다고 이렇듯 기분이 달라질수있나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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