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ㄸㅇㄱ

작성자┏호박이┓|작성시간26.06.10|조회수5 목록 댓글 0

한웅큼의  약 기운이였을까

돌아다니는 통증은 없는데

아직도 옆구리  통증은  있는되도

어제보다 나았다

수영도 간만에 최고로 기록을 새울많큼

끝까지 다  하고 나와는데 

지인이 점심  먹으려 가자해서 점심얻어

먹고  차 까지 잘 마시고 덜어와

배란다 청소 하고 오쿠와 밥솥 써든거 버릴려고 내놓고 

이제야 쉬고 있는중 

옆구리는 아파도 어제보다  쬐매 나으니 

살것 같으네 

.내가 생각해도 참 간사 스러운것같다 쬐금낫다고 이렇듯 기분이 달라질수있나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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