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ㅇㅈㅇㄴㄱ

작성자┏호박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7 목록 댓글 0

수영장 언니가 점심 사 주어서 맛나게 잘 억고돌아왔다

간만에 불판 고기에 호박죽에 채소샐러드

요즘 조금씩 내 성격을 함 바꿔가보자는 심정으로

마음을 많이 누그려떠리러 노력하는중인데

과연 내 성격이 달라질수가 있을려나

전같으면 남한태 얻어먹으면 어떤식으로든 꼭 갚아야 마음이 편했었는데 

이제 다이면 다이는되로 살아 볼까 하는 생각이 들고있슴

과연 변할수 있을까

타고난 성격은 어쩔수가 없다고들 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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