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기분좋게 수영열심히 했더랬는데
어제 오늘은 영 기운이 없었다
어제는 수영하다가 저혈당이 오는바람에
엄청힘들게 하고 나왔고
오늘은 어제보다 쬐금 켠디션이 나았지만
많이 좋았던건 아니였슴
동생들 단톡방에다가 콧바람쐬고 싶다 했더니 여동생둘이서 일일 관광에 신청해서
내일 셋이서 여행가기로 함
칠순 생일날 동생들과 여행하게되어서
너무기분 좋음 내일 새벽 6시까지 초량까지가야 함
어제밤도 잠을 못잤는데 오늘은 일찍 잠들어야 하는데 어디 가러고 하면 잠이 더 안옴
옆구리는 계속해서 아파서 오늘도 병원엘
갔더니 힘든일을 하냐고 묻길레 주말만일한다 했더니 걱정을 많이 하느냐고 물어서
사는게 늘 걱정이라했는데 몸살약 일주일치 처방해 줄태니 먹어보라 하셨다
좀일찍 자려고 애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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