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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분

작성자은경|작성시간26.06.14|조회수12 목록 댓글 0

◉이분(二分)과 이지(二至)

오늘은 춘분(春分)일입니다.
분(分)은 나누다, 구별하다는 뜻이고,
지(至)는 이르다, 도래하다. 극에 이르다. 뜻이지요.

입춘(立春) 우수(雨水) 경칩(驚蟄)
춘분(春分) 청명(晴明) 곡우(穀雨) 이 6절기를 봄 계절이라고 합니다.

오늘이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春分)이지요.

가을은 입추(立秋) 처서(處暑) 백로(白露) 추분(秋分) 한로(寒露) 상강(霜降)까지를 가을 절기로 봅니다.

춘분(春分) 추분(秋分)은 봄과 가을의 중간지점입니다.

이것이 이분(二分)이고

이지(二至)는 동지(冬至) 하지(夏至)이지요.

동지는 밤이 길고 낮이 짧습니다.
하지는 낮이 길고 밤이 짧지요.

지금 춘분이 환절기로 일교차가 심합니다.

꽃샘추위도 하지요.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여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ㅡ ㅡ ㅡ
▸참고
“춘분(春分)은 24절기의 네 번째로, 태양의 중심이 하늘의 적도에 오는 날이다. 태양 황경이 0이 되는 때를 말한다.

사실 거꾸로 말하면 춘분이 태양 황경과 황도 12궁 기준점이 된다. 양력으로는 3월 20일 내지 3월 21일경에 들며, 황도 12궁에서는 양자리의 시작점이다.

경칩과 청명 사이에 있다.

이 날은 음양이 서로 절반인 만큼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
다만 먼 옛날부터 실제 일출·일몰 시간과는 조금 달랐던 것처럼, 춘분에는 낮과 밤이 같지 않고 낮이 조금 더, 약 8분 정도 더 길다.
낮과 밤이 같은 날은 춘분보다 며칠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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