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하바국 1장 2절 ~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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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하바국 1장 2절 ~ 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