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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났네 님

나에게 불려 와 심판 받을 때

작성자경사났네*|작성시간26.06.06|조회수9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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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에게 불려 와 심판을 받을 때, '너의 직분을 다했으며 네 임무를 다했느냐?'

물었을 때 '네' 라고 대답하며, 내가 내린 가훈에 따라 '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았느냐?' 물었을 때, '아버님, 저는 아버님의 새로운 성경을 접하기 전까지는 그리

살지 못했으나, 아버님의 말씀이요 새로운 성경을 접하여 깨우치고 아버님의 아들의

강론을 들으며 더불어 살아오는 그 후로는 부끄럽고 추한 모습으로 살지 아니하였

습니다' 하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니라.

그때 대답하지 못하여 지옥 불로 가는 고통보다도, 그를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아픔

이 어떠할 것인가를 생각한다면, 오늘의 삶에 한 점의 부끄럼이 없이 살도록 하라.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아름다움이 아니요, 정의로움이 아니요, 정녕 바른 길이 아니

거든, 너희가 나에게 와서 '예'라고 대답하는 것과 바꾸어서는 아니 됨이니라.

~새로운 성경 10027번째 말씀 2004년 3월 23일 0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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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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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지키미 | 작성시간 26.06.07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행복할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그리고 내가 베푼 작은 친절과 포근한 사랑 때문에,,,,,,,
    오늘은 나로 인해 당신이 행복하고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게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웃음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희망찬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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