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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시 영상시

감사와 사랑을

작성자바다미수|작성시간26.06.05|조회수4 목록 댓글 1

 

감사와 사랑을 / 성옥분 살아 갈 날이 천년 만년이던가 사랑만하고 살아도 짧은 인생 세상 사람 다 포옹할 수 없어도 내 아는이들 만큼은 사랑하고픈데.... 그리 하지 못하는 우리 인생을 서러움으로, 아픔으로, 슬픔으로, 토해낸 조각들이 시가되고, 한숨이되고, 눈물이되고... 여기 위로 해주는 님들이 있어 마음을 추수리니 내게도 내일은 환한 빛으로 다가오메 그빛으로 감사와 사랑을 도돌이표로 고이 접어 보내 드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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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지키미 | 작성시간 26.06.05 💖오늘도 풀리지 않은 실타래 풀리지 않은다고 헝크러 뜨리지 말고 매듭을 찿아 풀면
    술술 풀리듯이 모든 일들이 실타래처럼 술술 풀리는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 바라며
    보람된 하루 후회 없는 하루가 될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소중한 사람과
    멋진 추억을 남기시며 사랑과 행운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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