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더불어클럽산악회' 회원 여러분!
신록의 푸르름이 가득한 좋은 날, 바쁘신 일정 중에도 우리 산악회의 정기 산행(행사)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회원 가족 여러분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우리 산악회가 안전하고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물심양면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집행부 임원진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산은 우리에게 도심의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푸른 자연을 나누어 주며, 함께 걷는 발걸음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인내의 미덕을 가르쳐 줍니다. 우리 '더불어클럽산악회'가 지금처럼 지역에서 가장 화목하고 정이 넘치는 명품 산악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서로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며 끈끈한 우정을 나누어 주신 회원 여러분의 깊은 사랑과 성원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선후배 동료 간에 따뜻한 소통과 화합이 넘쳐나 누구나 늘 찾고 싶고 참여하고 싶은 산악회가 되도록 저를 비롯한 집행부 모두가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도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을 위해 안전 수칙을 늘 준수해 주시고, 우리 산악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 아름다운 산세를 눈에 담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시고,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가득 만드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더불어클럽산악회' 회원 가족 모두의 가정에 늘 건강과 사랑, 그리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4일
더불어클럽산악회 손옥재 회장 올림